기준연도: 2025년

경남 밀양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 15명을 9월 5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상반기 25명 지원에 이어 하반기 추가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20만원, 연간 최대 24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밀양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세대주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면서 임차보증금 1억원·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시청 인구정책담당관 방문 또는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경남 밀양시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기념식 및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독립유공자 유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뮤지컬, 태권무,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밀양시는 의열기념관, 의열체험관, 독립운동기념관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독립운동의 가치를 계승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와 창녕군연합회는 14일 밀양에서 교류 행사를 개최, 친선 경기와 지역 명소 방문을 통해 상호 화합을 다졌다. 양 단체는 2001년 자매결연 이후 매년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네이처 에코리움에서 여름방학 생태체험 프로그램 ‘2025년 하계방학 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자연 속 생태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학 원리를 배우고 체험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생체모방기술을 배우고 만들기 활동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웠으며,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 밀양시는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밀양축산업협동조합과 함께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면역증강제 지원 등 대책을 추진한다.

경남 밀양시는 9월 15일까지 밀양시청 갤러리와 밀양문화원 전시실에서 '2025 아트성수 프리뷰: 헬로! 밀양_우리 서로 만나게 된다면' 전시를 개최한다. 서울 헬로우뮤지움과 협력하여 청년 작가 26인의 작품 90여 점을 선보이며, 10월에는 밀양 지역 예술가들의 전시가 서울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밀양시, 지역 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 340명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실시. 디지털 성범죄 심각성과 위험성 인식 및 자기 보호 역량 강화 위한 교육, OX 퀴즈, 골든벨, 호신술 교육 등으로 진행.

밀양문화관광재단, 9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 취득 위한 실습생 모집. '2025 예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실습처 지원사업' 선정으로 4기수 16회차 교육 진행. 80여 명 예비 교육사 참여 예정. 문화예술교육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 경험 제공.

밀양의열체험관, 광복절 맞아 무료입장 및 태극기 증정 이벤트 진행. 8월 15일 광복절 당일 무료입장과 더불어 17일까지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통해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고자 함.

경남 밀양시는 14일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여 축제 성과를 분석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41만 6천여 명이 방문한 이번 축제는 종합 만족도 83.6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특히 새롭게 선보인 '밀양강 오딧세이'는 관람객 수 증가, 높은 화제성과 인지도 향상을 이끌었다. 다만, 실경 활용 부족과 스토리에 대한 일부 거부감은 개선점으로 지적되었다. 향후 축제는 지역 경제와의 연계 강화, 시민 참여 확대, 새로운 전략 개발 등을 통해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밀양시 내일동, 여성민방위기동대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밀양시 상동면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담당 공무원들이 경로당과 요양시설 등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돕고, 복지 상담과 필요한 서비스 연계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