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밀양시립박물관, 광복 80주년 기념 어린이 대상 '박물관은 내맘대로 놀이터' 특별 프로그램 운영. 8월 16일 2회차 진행, 밀양 독립운동 역사 탐방 및 태극기 키링 만들기 체험 제공.

경남 밀양시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용 키오스크 9대를 관내 교육 현장에 보급한다. 키오스크에는 무인 주문, 민원발급, 밀양사랑카드 앱 사용 등 30종의 생활 밀착형 교육 솔루션이 탑재됐다. 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을 운영하며, 디지털 혜택 격차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지난 3일 호우와 돌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초동면 시설하우스 농가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120여 명이 시설하우스 철거 작업 등에 나섰다. 안병구 시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농가를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밀양시는 14일에도 농어촌공사와 함께 복구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밀양시 가곡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청소년지도위원과 함께 학교 주변 및 밀양역 일대에서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 점검 및 안내 활동 진행.

밀양문화관광재단, 9월 6일부터 7일까지 '액팅 스테이' 프로그램 운영. 7~13세 자녀 가족 6팀 대상, 연극 통해 가족 유대감 향상 및 정서 회복 도모. 밀양 체류, 연극 창작, 농촌 체험, 가족 굿즈 제작 등 다채로운 활동 제공. 참가비 무료.

제29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가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 16개 시·도 21개 고등학교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3,000여 명의 관객이 몰렸다. 예산예화여자고등학교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이 이루어졌다. 연극제 기간 동안 토크콘서트, 특강, 밀양시 투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되었다.

경남 밀양시는 12일 경남진로교육원에서 문화관광해설사들과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만남은 해설사들의 현장 경험 공유, 관광 시책과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경남진로교육원 시설을 둘러보고, 관광객과의 에피소드, 해설 노하우, 최신 관광 트렌드 등을 공유하며 재방문 유도와 체류시간 확대를 위한 관광 시책에 대해 논의했다. 밀양시는 관광객들에게 질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역량 강화 교육, 신규 관광시설 체험, 해설자료 발간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밀양문화관광재단, '찾아가는 전시' 사업 확대 운영... 시민과 관광객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경남 밀양시 안병구 시장은 12일 초동면 함박웃음센터를 방문해 무더위 속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밀양시는 3개 수행기관에 위탁 운영 중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168명의 생활지원사가 2,525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지원을 약속했다.

경남 밀양시는 12일 경남진로교육원에서 문화관광해설사들과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만남은 해설사들의 현장 경험 공유, 관광 시책과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경남진로교육원 시설을 둘러보고, 관광객과의 에피소드, 해설 노하우, 최신 관광 트렌드 등을 공유하며 재방문 유도와 체류시간 확대를 위한 관광 시책에 대해 논의했다. 밀양시는 관광객들에게 질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역량 강화 교육, 신규 관광시설 체험, 해설자료 발간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밀양시 내일동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지원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시행한다. 경로당, 요양원,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소비쿠폰 신청을 돕고 사용 안내를 진행하며, 미신청 가구 대상 추가 방문 및 안내를 통해 신청 기한 내 전 대상자 신청 완료를 독려할 계획이다.

밀양시 청도면은 온라인 신청이나 현장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담팀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도와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