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남 밀양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8월 20일까지 ‘숏폼 & 카드뉴스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양성평등 인식 확산, 성차별 및 성별 고정관념 타파, 디지털 성범죄 근절,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등이며,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우수 1편(30만 원), 우수 1편(20만 원), 장려 2편(각 15만 원) 등 총 4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양성평등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밀양시 단장면 주민자치회는 8월 2일 오후 6시 밀양댐 생태공원에서 '제6회 관광객과 단장면민이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장구 난타, 초청 가수 공연, 면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와 모기퇴치제 만들기 체험,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밀양시 하남읍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 활동 및 인구 증가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요 물놀이 장소 순찰, 안전시설 점검, 위험지역 통제 등 안전관리에 힘썼으며, 밀양시의 인구 증가 시책 홍보도 병행하여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

경남 밀양시는 시민들의 직업능력 개발과 자질 향상을 위해 '여성회관 제3기 교육강좌' 수강생을 8월 4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직업능력, 건강생활, 교양문화, 직장인·야간 등 4개 분야 총 47개 강좌가 운영되며, 이번 기수부터는 전체 강좌의 50%를 온라인 접수로 운영하여 시민들의 신청 편의를 높였다. 강좌는 8월 25일부터 4개월간 운영되며, 수강료는 과목당 4만 원이다.

밀양시 가곡동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시행한다. 폐쇄병동, 경로당, 자택 등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 접수 및 사용 절차를 안내하며, 소비지원 정책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밀양시는 세입 증대와 체납액 징수율 향상을 위해 ‘2025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 및 발대식’을 개최하고, 부서 간 협업 강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 등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밀양시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2025 밀양 수퍼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여름 스포츠 한마당'을 개최한다. 수퍼 챌린지 레이스, 카약 대회, 킥복싱 대회, 벨리댄스 공연 등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가 펼쳐지며, 탤런트 이상인 씨의 사회와 함께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밀양시 하남읍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2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실시하여 직접 소비쿠폰 카드를 전달했다.

밀양시, 나노융합국가산단 일원 '미래첨단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로 지정! 13개 기업 참여, 2,797억 투자, 823명 신규 고용 창출 예정

밀양시는 8월 1일부터 밀양사랑상품권의 월 구매 한도를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지류는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카드는 5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모바일은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각각 10만 원씩 증가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선택권을 넓히고 골목상권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밀양시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2025 밀양 수퍼 페스티벌' 기간 동안 지역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배달의 광장'을 운영한다. 축제장에서 배달 앱 또는 포장 주문 시 구매 금액의 50%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숙박객 대상 3만원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밀양시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1조 1,587억 원으로 확정, 본예산보다 745억 원 증액했다. 민생 안정과 지역 활력 회복에 중점을 두고 사회복지, 농림해양수산, 환경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