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밀양시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대상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6월 실시될 조사에서 정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조사 결과는 정책 수립 및 지역경제 분석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밀양환경미술협회와 양산환경미술협회가 '만남'을 주제로 교류전을 개최하며,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예술로 표현하고 지역 간 문화 교류를 확대한다. 이번 전시는 환경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기대하게 한다.

경남 밀양시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마감일(5월 31일)을 앞두고 미신청 농업인들의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한 제도로, 신청 기간 내 접수하지 않으면 올해 직불금을 받을 수 없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모바일·ARS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5월 29일까지, 비대면 신청은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시는 11월경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 향토기업 ㈜동진산업과 늘해랑봉사단이 상남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안전 손잡이 설치, 현관 입구 단차 정비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낙상사고 예방에 힘썼다.

밀양시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 참가하여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뿌리산업특화단지 등을 홍보하고 맞춤형 투자 상담을 통해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활동을 펼친다.

밀양시가 문화유산 활용 방식을 행사 중심에서 체류 및 참여 중심으로 전환하며, 향교·서원에서의 공연 및 체험, 고택에서의 야간 문화유산 체험, 국가유산 야행, 백중마을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를 일상 속에서 향유하는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지역 고유의 전통행사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와 문화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밀양시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가 법적 담배로 포함됨에 따라 시민 혼선 방지를 위해 집중 안내에 나선다. 개정법에 따라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금연 구역 내 사용이 금지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제도 시행 초기 계도 기간을 운영하며 과태료 부과를 유예하고 현장 안내 및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가 중·고등학생의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밀양클래스업 학습멘토링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학생 멘토와 1:1 매칭을 통해 교과 학습지도 및 공부습관 형성을 돕는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20일부터 29일까지 신청받는다. 총 40명의 학생을 선발하며, 6월부터 9월까지 주 1회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년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6,37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펫아트 뮤지엄: 행복하 ‘개’ 展'을 개최하며, 반려동물과 함께 관람 가능한 체험형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밀양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감염목의 무단 이동 및 화목 사용으로 인한 피해 확산을 차단하고, 소나무류 유통·취급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단속 대상은 목재생산업체, 조경업체, 화목 사용 농가 등이며,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및 고발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밀양시가 기후 위기, 고령화, 노동력 부족 등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50 미래농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스마트 농업, 고부가가치 창출,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3대 축으로 삼아 농업 체질 개선을 목표로 하며,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품목, 인력, 기술, 네트워크 4대 전략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 기후·인력 위기 해소, 지역 협력 구조 재정립을 목표로 한다.

밀양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가 '2026 국가대표브랜드대상' 치유 관광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치유 관광지로 인정받았다. 아름다운 자연과 힐링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심신 안정과 휴식을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