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밀양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6월 30일까지 '범시민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한다. 시 공무원, 관계 기관·단체, 시민 등이 참여하며, 고령농가와 장애 농가 등 취약 농가를 우선 지원한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다.

밀양시가 지난 5일 개최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밀양종합운동장에서는 '미리벌 어린이 가족민속 큰잔치'가, 하남체육공원에서는 '어린이 꿈나무 운동회'가 열려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밀양시가 지역 내 돌봄 정보를 담은 '2026 우리동네 마을돌봄 지도' 리플릿을 제작해 초등학교와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했다. 올해는 정보량과 가독성을 높여 이용자 편의를 강화했으며, 특히 맞벌이 가정을 위한 야간 연장 돌봄시설 안내를 확대했다.

밀양시가 밀양아리랑대공원 내 '기억애 놀이터'에서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야외 체험형 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해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만족감을 표했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기억애 놀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인지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밀양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현장 점검 실시. 안병구 시장,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신속한 지급 당부. 두 지원금은 대상, 금액, 지급 방식 등이 다르므로 사전 확인 필요.

밀양시 산내면 농촌지도자회가 영농철을 앞두고 하천 및 농촌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한 농업 환경 조성에 힘썼다.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지역에서 농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보전 의식을 높였다.

밀양시 4개 전문 기관(시설관리공단, 문화관광재단, 물산주식회사, 체육회)이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밀양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류형 관광 도시 기반 마련과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 부북면 청년회가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밀양시가 전국 최초로 신혼부부의 자산 형성을 돕는 '밀양햇살두리통장 지원사업'을 5월부터 시행한다. 매월 10만 원 저축 시 시가 동일 금액을 매칭 지원하며, 첫째아 출산 시 지원 기간이 연장된다. 신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하고 밀양시에 거주하는 부부 중 합산 소득 1억 5천만 원 이하인 경우 가능하다.

밀양시는 국보 영남루 일원에서 시민과 청소년이 참여하는 '2026 아랑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지역 설화 '아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통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밀양시 산내면 청년회가 5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2026년 산내면민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색소폰 공연, 장수 어르신 축하, 초대가수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농심 부산공장의 후원으로 마련된 음식과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청년회는 전통적인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드리고자 행사를 준비했으며, 산내면장 또한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밀양시 내일동 청년회가 지역 어르신 450여 명을 초청해 제20회 내일동민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음식 제공, 초청 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HFNS의 식혜 지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