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이 지역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제8회 도전 골든벨' 장애 이해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꿈나무상 3명이 선정되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아이들의 장애 이해와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밀양시가 지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배드민턴, 파크골프, 야구, 풋살 4개 종목 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약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과 지역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밀양시는 앞으로도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에서 열린 '2026 밀양국가유산 야행'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국보 영남루를 중심으로 야경, 공연, 체험, 미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영남루 실경 뮤지컬과 밀양강 꽃불놀이, 밀양부사 납시오 퍼레이드 등이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밀양시 산외면 청년회가 지역 어르신 500여 명을 모시고 '2026 산외면민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풍물놀이, 노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회와 면장이 남해군 창선면을 방문하여 '제8회 창선고사리축제'에 참석하고, 농·특산물 교류 및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 간 우호 증진 및 도농 상생을 도모했다.

밀양시 교동청년회가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모시고 가정의 달 기념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설장구 공연과 추억의 변사극 '검사와 여선생'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으며, 참석 어르신들은 젊은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교동청년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봉사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으며, 교동장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밀양 매운맛 축제'를 국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외국인 국내 관광 전담여행사를 모집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여행사에는 관광객 유치 지원금과 홍보마케팅비가 지원되며,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는 축제 기간 동안 관련 관광 상품을 운영하게 된다.

밀양시 무안면에서 열린 '제22회 밀양무안맛나향 고추 축제'가 2,000여 명의 방문객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맛나향 고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는 데 기여했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밀양시 상동면이 상도곡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기초 건강검진, 맞춤형 복지제도 안내, 통합돌봄 사업 홍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행정복지센터 방문 없이 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방문형 복지사업이다.

밀양시가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하여 신청 접수, 안내 체계 정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을 점검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기초생활수급자 등)와 2차(소득 하위 70% 가구)로 나뉘어 지급되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밀양시 거주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밀양시 안병구 시장이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 현장과 재해 취약 지역을 방문해 현장 행정을 펼쳤다. 생활체육대축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선수단 격려와 함께, 용평 급경사지 및 산외면 기회마을의 재해 위험 현장을 살피며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밀양시에서 예림서원 춘계제향과 표충사 사명대사 춘계향사가 각각 봉행되었습니다. 예림서원에서는 김종직 선생 등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제향이, 표충사에서는 사명대사 등 구국 영웅들의 충혼을 기리는 향사가 엄숙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밀양시는 사명대사의 숭고한 뜻을 알리기 위한 선양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밀양강 오딧세이'를 통해 사명대사의 헌신을 미디어아트로 조명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