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산내면회는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하여 2025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고령화, 기후변화 등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청년 농업인 역할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산내면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네이처에코리움과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부서 간 소통 활동을 통해 조직 내 협업 강화와 소통 문화 정착에 나섰다. 이는 이사장의 경영방침 중 하나인 '조직문화 혁신과 소통 강화'를 위한 것으로, 임직원 역량 강화 및 대외 평가 대비를 목적으로 한다.

밀양시가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사업비 확정을 기념하며, 해당 사업이 지역에 미칠 긍정적 변화를 알리기 위해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빈칸 채우기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교육·경제·인구 연계를 통한 미래 성장 도시 밀양의 비전을 홍보하고, 청년 및 학습자 유입으로 인한 인구 증가와 지역 상권 활성화 등 파급효과를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경품이 제공되며, 당첨자는 2월 4일 발표된다. 밀양시는 이번 SNS 이벤트를 통해 캠퍼스 조성이 지역 경제 회복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음을 알리고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밀양시 산내면 농지위원회는 제2회 회의를 열고 농지 취득 관련 3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농지 투기 방지 및 농업인·귀농인의 원활한 농지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정곤 밀양시 부시장이 취임 후 현장 중심 행정을 본격화하며 주요 사업 현장과 산불 예방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도래재 자연휴양림, 치유의숲, 밀양아리랑수목원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위험으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 부시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 안전과 사업 추진 차질 없도록 즉시 조치를 지시했다.

밀양시 산외면이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주민 경각심 고취를 위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불 감시원, 의용소방대 등 40여 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산외면 산림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청년회가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지역 발전 및 봉사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이원덕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년회를 약속했으며, 조정제 산내면장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밀양시가 시민들의 독서 문화 증진을 위해 싱어송라이터 윤덕원을 초청한 찾아가는 북콘서트 '2026년 제1회 북칸타타'를 2월 8일 청학서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윤덕원의 에세이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을 중심으로 창작과 삶의 철학을 나누는 북토크와 음악 공연으로 구성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밀양시 통합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밀양시가 청소년문화의집 리모델링을 위해 가곡동 상상어울림센터로 임시 이전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노후 시설 정비와 함께 청소년 문화 및 수요를 반영한 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은 중단 없이 운영된다.

밀양시가 시민들의 인·허가 관련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해 주는 '찾아가는 인·허가 상담 서비스'를 산내면에서 시작했다.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허가과장을 포함한 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팀이 각 읍·면을 순회하며 1:1 맞춤 상담과 불법행위 예방 홍보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올해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밀양시가 2025년 민원행정 우수부서 및 하반기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하고, 민원 담당자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시상은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노인장애인과, 허가과, 여성가족과 등이 주요 수상 부서 및 개인으로 선정되었다. 안병구 시장은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시민 감동 행정 실현을 다짐했다.

(사)한국농촌지도자 밀양시연합회는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지도자들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또한, '깨끗한 들판 만들기 활력화 사업'과 저탄소 농업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