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밀양시 교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첫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회계 결산 심의 및 주민 참여 기반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선정 안건을 논의했다.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밀양시 하남읍은 2026년 첫 이장 회의를 개최하여 시정 비전 공유, 주요 시책 안내, 마을별 의견 청취 및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또한, 하남파출소장 및 하남도서관장과 상견례를 갖고 지역 현안 협력 의지를 다졌다. 안선미 하남읍장은 이장을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로 강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밀양시가 2026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통해 음식점, 편의점 등 소규모 공중이용시설에 편의시설 설치 비용의 80% (최대 400만원)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 증진과 차별 없는 복지 실현을 목표로 한다.

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회가 지역 현안 사업 추진과 주민 참여형 자치 프로그램 선정을 위한 임원 회의를 개최하고, 전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 강좌를 의결했다. 주민자치회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들의 자치 가치 체감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행정복지센터는 이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밀양시, 2026년 과수병해충 방제협의회 개최…과수화상병 예방 집중 논의. 2,000여 농가, 857ha 대상 약제 공급 및 예방 활동 강화.

밀양시가 밀양아리나를 중심으로 공연예술 인프라를 확충하고 무형유산 전승 기반을 구축하며 도심 편의시설을 개선하여 체류형 문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밀양연극교육체험관, 청년연극인 쉼터, 밀양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과 국립 무형유산원 밀양분원 유치, 공영주차장 조성 등을 통해 문화·관광·체류가 선순환하는 도시 구조를 만들고 대한민국 대표 문화거점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밀양시 산내면은 2026년 첫 이장 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이장협의회장 등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면정 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을 공유했다. 또한 마을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가 2026년 SNS 알리미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는 인스타그램 부문을 신설하여 다양한 연령층과의 소통을 강화했으며, 총 20명의 알리미가 지역 문화, 역사, 관광자원 등을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밀양시 하남읍이 2026년부터 '우문현답 순찰일지'를 운영하며 생활 속 작은 불편을 직접 발굴하고 개선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본격화한다. 전 직원이 2인 1조로 매주 현장을 순찰하며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해결하고, 부서 협력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연계해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매월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가 결식위기 아동의 식사 권리 증진을 위한 '2026년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식사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결식 아동 발굴 및 사례관리, 사업 운영은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이, 사업비 지원 및 전문 자문은 세이브더칠드런이 담당하며, 2026년 한 해 동안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식사 지원과 건강한 성장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밀양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스마트 지역아동케어 서비스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지역아동센터 18곳과 초등학교 5곳에 디지털 학습 환경 및 안전 시설을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도 함께 조성했다.

밀양시가 방치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청년 및 귀농·귀촌인에게 무상 임대하는 '2026년 빈집 리모델링 임대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전입 인구의 정주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최대 8천만원까지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2월 2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