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밀양시가 지역아동센터 3곳을 방문해 돌봄 및 교육 환경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스마트 지역아동케어 서비스'를 시연했다. 이번 점검은 연말연시 돌봄 공백 방지와 시설 운영 실태 확인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아동 돌봄 서비스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밀양시 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탄절을 맞아 지역 아동 10가정에 산타클로스로 분장하여 방문, 희망 메시지와 함께 맞춤형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며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했다.

밀양시가 2025년 한옥(고택) 운영 활성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는 기반 정비와 시범 체험 운영에 집중했으며, 혜산서원, 허씨고가, 오연정, 안씨고가 4곳에서 각 한옥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운영 과정의 개선 과제도 함께 점검하며 내년도 정기 프로그램 운영과 연계 관광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밀양시 단장면 여성민방위기동대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스마트 복합 쉼터, 버스정류장, 표충사 일대 등 공공시설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정돈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노동조합과 2025년도 단체협약을 체결하며 9년 연속 무분규 노사관계를 이어갔다. 이번 협약은 근로조건 안정과 합리적 노사관계 정립을 목표로 하며, 상호 존중과 협의를 통해 원만하게 합의되었다. 공단은 앞으로도 노사 간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될 것을 다짐했다.

밀양시가 2025년 민원행정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민원 취약계층 배려, 민원 담당자 보호 및 지원 등 안전한 민원 환경 구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며, 2028년 12월까지 3년간 국민행복민원실로 인증받았다.

밀양시 상남청년회가 이·취임식에서 받은 쌀 화환 35포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상남청년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봉사하며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밀양시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시범포에 40m 길이의 자갈 맨발 지압길이 설치 완료되었습니다. 모래시계 형상으로 끝없이 이어지는 듯한 착시 효과를 주는 이 지압길은 주민들의 휴식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시범포에서는 아로마 향 치유, 천연 화장품 만들기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 중입니다.

밀양시의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환급 행사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초 수요 급증으로 인해 사전 신청을 조기 마감했다. 시는 내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밀양시가 경상남도 지하 시설물 전산화 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시는 상·하수도 등 지하 시설물 데이터 정확도 개선을 위해 최신 장비를 활용한 현장 조사와 확인 굴착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국도비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스마트공간정보 플랫폼을 통해 관계기관과 지하 시설물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며 재난 대응 및 굴착 공사 협의 과정의 효율성을 높였다.

밀양시에서 개최된 '2025년 찾아가는 한글사랑 내디딤 교실 시화전'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시화전은 문해교실 어르신들의 작품 27점을 전시하며 배움의 열정과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또한, 강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문해교육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어르신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성인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습니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한글, 생활, 디지털 문해교육을 확대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22일 2025년 밀양시 돌봄활동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성과 보고 및 2026년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돌봄활동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올해 4개 분야 8개 사업으로 600여 명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내년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에 맞춰 4개 분야 10개 사업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돌봄활동가들은 이웃돌봄 활동을 강화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