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밀양시가 국·소장과 재직 기간 10년 미만 직원 51명이 참여하는 '2025년 워킹투게더 워크숍'을 개최하여 수평적 소통과 유대감 형성을 도모하고 따뜻한 직장 문화를 조성했다. 공감 운동회, 토크콘서트,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국·소장들이 별명 명찰을 착용하며 권위적인 분위기를 내려놓고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가 지역 청년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예술 정책 공유 및 지역 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의 문화도시로서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 기반 확충 및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지원을 약속했다.

밀양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가 '100인의 밀양산타 발대식'을 열고 취약계층 아동 2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200개를 전달하는 '산타원정대' 행사를 진행했다. 밀양맛집 임시정부의 후원금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업비로 마련된 선물은 운동화, 장난감, 과자 세트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개그맨 이홍렬 홍보대사, 배우 김현숙, 안병구 시장 등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밀양시가 최근 경북, 충북,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AI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방역 취약지역 특별관리, 드론 항공방제, 행정명령 발부, 가금류 수매·도태 등 다각적인 방역 대책을 추진 중이다.

밀양시가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과 함께 공공배달앱 '땡겨요' 이용 활성화를 위한 합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지원청 직원 대상 홍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병행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땡겨요'는 다양한 할인 혜택과 상품권 결제 기능을 제공하여 이용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이익이 되고 있다.

경상남도와 밀양시가 공동 주최한 '2025 밀양 경남 찻사발 및 차우림이 전국공모전'에서 오정택 작가의 '분청덤벙찻사발'과 임병한 작가의 '반가사유호-각'이 각각 찻사발 부문과 차우림이 부문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출품된 116점의 우수 작품들이 전시되며, 25일부터 30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밀양시가 밀양아리랑의 경상남도 무형유산 지정 1주년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3주년을 기념하여 '2025 밀양아리랑 판타지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밀양아리랑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전통 공연, 강연, 비보이 공연, 국악인 고영열의 피아노 병창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지난 22일 '밀양 10개 다리 야간 걷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국 1,000여 명의 참가자가 밀양의 10개 다리를 활용한 야간 걷기 코스를 즐기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체류형·야간·웰니스 관광 트렌드에 맞춰 지역 자원과 스토리를 결합한 새로운 걷기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다양한 혜택과 즐길 거리 제공으로 참가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밀양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3일간 직급별 친절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친절한 민원 응대, 소통 방법, 직장 매너 등을 주제로 하며, 실제 민원 현장 활용 중심의 실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밀양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에게 더 나은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밀양시가 농업 분야 중대재해 예방 및 농업인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 신청자 8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안전 교육과 시설하우스 내 전기 안전관리 교육으로 구성되며, 12월 10일과 17일 두 차례 진행된다. 교육 이수 시 농업인 안전보험 및 농기계 종합보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밀양시, 제2차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제9기 대표협의체 공식 출범 및 '복지도시 밀양' 실현 위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의결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부산공무원노조 확대간부 80명을 초청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7월 체결된 업무협약의 후속으로, 생활 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밀양의 지역 문화 및 관광 인프라를 체험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부산공무원노조 위원장은 밀양과의 교류가 상생의 가치를 공고히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병구 시장은 관광 인센티브 및 디지털 관광주민증 등을 활용해 밀양의 매력을 알리고 부산과의 교류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