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밀양시 교동 주민자치회 위원 20명과 공무원 4명이 경상북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전통 문화유산 연계 관광 사례와 지역자원 활용 방안을 배우고 교동 발전에 적용할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안동하회마을, 예천 회룡포, 장안사 등을 방문하며 지역 발전 모델을 체험했다.

밀양시가족센터가 맞벌이 가정 1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며들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부부교육, 자녀돌봄, 가정체험활동 등 8회기로 구성되어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행복 회복 탄력성 향상에 기여했다. 참여 가정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향후 맞벌이 가정을 위한 지원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

밀양시가 시설고추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술명장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농업기술명장 기술 이전 징검다리 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습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신규 농업인의 기술 격차 해소와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밀양시가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파쇄) 지원사업 신청을 12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불법소각 감소, 산불 예방,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과수 잔가지, 깻대 등 농업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로 재활용하도록 지원한다. 고령농, 장애인 농가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하며, 12월 30일까지 영농파쇄단을 모집하고 내년 1월 12일부터 파쇄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밀양시가 '2025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지원 시책을 홍보하고, 부산·울산·경남 지역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맞춤형 상담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박람회에 참가한 귀농인들은 직접 경험담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밀양시립도서관에서 메가스터디와 함께 진행한 1:1 현장 입시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컨설팅은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36명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맞춤형 입시 전략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밀양시 태권도협회가 지난 23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제15회 밀양시장배 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태권도 꿈나무들의 기량 향상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목표로 유·초등부 선수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겨루기, 품새, 스피드 발차기 3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양태경 회장은 선수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안병구 시장은 선수들의 성장을 응원하며 다가오는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서의 선전을 기대했다.

밀양시청 배드민턴팀이 '2025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연맹전'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충주시청을 3:2로 꺾고 정상에 올랐으며, 이는 선수단의 꾸준한 훈련 성과와 팀워크를 입증하는 결과다.

밀양시가 2026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알리미를 모집한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분야에서 총 20명을 선발하며, 밀양의 정책, 문화, 관광, 축제, 맛집 등을 홍보할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활동자에게는 원고료와 행사 참여 기회 등 혜택이 제공된다.

밀양시가 사상 처음으로 일반회계 1조원 시대를 열며, 2026년도 본예산을 올해보다 6.9% 증가한 1조 1,594억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은 복지, 교육, 미래 먹거리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채무 발행 없이 재정 건전성을 확보했다. 주요 세출 분야로는 사회복지, 농림해양수산, 환경 등이 포함된다.

밀양시 하남읍은 지역 문화 및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주시, 양산시 등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다른 지역의 우수 문화·관광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직원들의 안목을 넓히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수산제 농경문화축제 발전 방안 및 수산교 조형물 디자인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밀양시가 지방세 담당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방세 담당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하여 실무 역량 강화와 심리적 안정 회복, 조직 내 협업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재산세 실무 해설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