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남 밀양시가 12월 5일까지 제2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0여 명을 모집한다. 시민참여단은 2년간 지역 정책 과정에 참여해 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 정책 제안, 홍보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경남 밀양시가 서울에서 '2025 밀양시 투자유치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시는 나노, 수소, K-푸드 등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우수한 투자 환경을 소개했으며, 3개 기업과 54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해 180여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7개 기업·기관과 K-푸드 수출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미래 산업도시로의 도약 의지를 다졌다.

밀양시 삼문동 청년회가 동절기를 맞아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36가구를 위해 백미 20포와 라면 16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밀양시 하남읍이 자매결연 도시인 창원시 의창구 동읍을 방문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두 지역의 우정을 다지고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남저수지 견학 및 주민자치 활성화, 문화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하남읍은 오는 15일 열리는 '제3회 수산제 농경문화축제'에 동읍을 공식 초청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밀양문화관광재단과 밀양영화고등학교가 6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문화예술 인재 발굴 및 육성, 지역사회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 밀양시는 드림스타트 아동 20명과 부산대학교 학생 멘토 20명이 참여하는 '드림스타트·부산대 멘토링 문화체험활동'을 경주월드에서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멘토와 멘티 간의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1월까지 이어지는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 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4일과 15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두 편의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 14일에는 장애인 예술단체들이 참여하는 장애 인식개선 공연 '소리를 너머, 마음으로'가, 15일에는 국립무형유산원과 공동 기획한 '시그널: 시간의 바람'이 무대에 올라 전통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가 시민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연중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경남 평균보다 높은 고혈압·당뇨병 유병률에 대응해, 보건소 내 예방관리실 운영, 혈압·혈당계 무료 대여,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교육,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등 다각적인 사업을 통해 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돕고 있다.

경남 밀양시가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7월 7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구, 지역경제, 문화관광 등 6개 분야로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우수 제안에는 금상 100만원 등 최대 4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가 '2025 밀양 로컬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많은 관람객 방문에 대비해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행사 전까지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밀양시 이·통장연합회는 5일 16개 읍·면·동 이·통장 3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정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이·통장들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고, 시정 발전을 위한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병구 밀양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이들을 격려했다.

밀양시장애인체육회는 5일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500여 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밀양시 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제기차기, 한궁 등 7개 종목에서 경기가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