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밀양시 삼문동이 밀양강변 코스모스 단지에서 개최한 '삼문동 화합 한마당 코스모스 축제'가 주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 노래자랑, 무료 체험 부스, 먹거리 장터 등을 통해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고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밀양시 상남면 주민자치회가 1일 밀양강 자전거길 생태공원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밀양강 가우라꽃길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9년부터 주민들이 직접 조성한 가우라꽃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걷기대회와 함께 전통 놀이,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경남 밀양시 가곡동에서 주민이 주도하고 14개 민관 단체가 협력한 '제3회 가곡동 온(ON)마을 축제'가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 운영으로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로컬브랜딩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경남 밀양시 부북면 밀양연꽃단지에서 열린 연근캐기 체험행사가 밀양시민과 인근 도시민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연근을 수확하며 가을의 정취와 힐링을 만끽했으며, 시는 앞으로 연꽃단지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진입했다. 총사업비 약 1조 5천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김해와 밀양을 잇는 19.8km 왕복 4차로 고속도로로, 완공 시 부산신항, 김해공항 등 주요 산업 거점의 연결성을 높여 동남권 산업벨트 경쟁력 강화와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경남 밀양시에서 박완수 경남도지사 주재로 '도민 상생토크'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밀양시민들은 고향사랑기부제 절차 간소화,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 확대, 친환경 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유치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경남도와 밀양시는 이를 검토해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밀양시 상동면이 도곡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상담소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상담, 기초 건강검진, 한랭질환 및 전화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경남 밀양시가 예림초등학교 진로체험 축제 '예림자람마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학생들은 직접 식물을 심으며 농업과 자연의 가치를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경남 밀양시가 시민들의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영화 '옥순로그'를 상영하는 '금요일 N무비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40석 전석이 매진되는 등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영화 상영과 함께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밀양시 교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제2회 향교 별빛음악회'가 밀양향교에서 300여 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시·체험, 수강생 공연,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지역 단체들의 따뜻한 나눔이 더해져 지역민 화합의 장이 됐다.

밀양시 내일동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밀양관아 달빛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가을밤의 정취를 더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삼문동 밀양강변 일대에서 직원 30여 명과 함께 '가을날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 밀양을 만들고 직원 간의 소통과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단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