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지난 25일 밀양종합운동장에서 5개동(내일, 내이, 교, 삼문, 가곡동)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밀양시 5개동 한마음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육 경기와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을 통해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밀양시 초동면에서 열린 제6회 초동연가길 축제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낙동강변 코스모스길을 걷는 걷기대회를 비롯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가을 정취와 즐길 거리를 선사하며 밀양의 대표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밀양시 삼랑진읍에서 1,000여 명의 읍민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화합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제23회 삼랑진읍민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밀양시체육회가 지난 25일 삼문풋살장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협동 정신 함양을 위해 '제25회 어린이체능교실 및 제31회 클럽대항 청소년 풋살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30개 팀 245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남 밀양시 동명마을 공동체가 주민 주도로 잊혀진 재약산 옛길을 복원하고 기념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관 및 기업과 협력한 상생형 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복원된 옛길을 탐방하고 얼음골 사과를 주제로 한 마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주민 주도형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성공적인 사례를 보여줬다.

경남 밀양시가 지난 24일 밀양강변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나이트런 인 밀양'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5km 야간 달리기를 중심으로 흙공 던지기, 완주 기념 맥주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기록 측정 시스템 도입과 기념 텀블러 제공으로 환경 보호와 도전의 즐거움을 더했다.

경남 밀양시는 25일 표충사에서 임진왜란 승병의 충혼을 기리는 '사명대사 추계향사'를, 예림서원에서 김종직 선생 등 조선 성리학자를 기리는 '추계제향'을 각각 봉행했다. 특히 표충사 향사는 불교와 유교 의례가 함께 진행되는 합동 제향으로, 시는 이를 통해 사명대사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밀양시가 새로운 전입 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전입자 웰컴투어'를 운영했다. '밀양을 만나는 특별한 초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투어는 전입자의 연령과 관심사를 고려한 맞춤형 코스로 구성됐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지난 25일에는 중장년층을 위한 힐링코스가, 오는 11월 22일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형 코스가 진행될 예정으로, 밀양시는 이를 통해 전입자들이 지역의 매력을 느끼고 이웃으로 자리 잡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밀양시립박물관이 '고려, Korea! 민족의 맥을 잇다'를 주제로 제16기 박물관대학을 개강했다. 이번 강좌는 고려사 전문 교수진이 참여하는 10개의 강좌로 구성되며, 개강식에서는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물 기증식도 함께 진행됐다.

경남 밀양시가 24일 (사)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밀양지회 주관으로 '제46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 및 시각 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자립 의지를 다지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각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화합의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경남 밀양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비상대응 T/F를 지속 운영하며, 자체 민원시스템 활용과 수기 접수 등 대체 방안을 통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전산시스템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요약:경남 밀양시가 경상남도 주관 '2025년 도로정비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생활 밀착형 도로 정비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선제적 빗물받이 정비로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