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교량, 공동주택 등 79개 시설을 점검하고, 16개소는 즉시 시정, 21개소는 보수·보강 조치를 완료했다. 드론, 열화상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정밀 점검과 주민 신청 시설 점검도 병행했다.

사천시가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서 사천소방서 삼천포 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상반기 재난·안전사고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및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실제 상황과 같은 실전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사천바다케이블카가 능소화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시하는 '능소화 포토존 찰칵! SNS 인증 이벤트'를 6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3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삼천포고등학교는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8 대입의 모든 것' 특강을 개최하여 변화하는 대입 전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진로 준비를 지원했다.

사천시는 현업 종사자 183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하여 직업성 질병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검진은 출장 검진 차량을 이용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이상 소견자에 대한 추적 검사 및 건강 상담 등 사후 관리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천시가 지역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68명의 돌봄활동가를 대상으로 '2026년 이웃돌봄서비스 돌봄활동가 오리엔테이션'을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사업 취지 공유, 활동가 간 소통 강화, 현장 역량 증진을 목표로 하며, 주민 주도형 돌봄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가 신선 농산물 생산 농가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농산물 통합상표 '마시뜨라' 사용 신청을 6월 26일까지 접수한다. GAP 인증 농가 또는 공동선별·출하·계산 단체가 신청 가능하며, 심의를 거쳐 3년간 사용 권한이 부여된다. 사천시는 품질 관리와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포장재 제작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사천문화재단이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2026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와 '사천 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김용빈, 멜로망스, 임창정, 체리필터 등 다양한 장르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여름밤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봉명산 다솔사 일원에서 체육·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직원들은 등산과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공헌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천시가 사천해경과 협력하여 대중교통에 '구명조끼 생명조끼'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제도 정착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택시와 버스에 스티커를 부착하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 메시지를 접하도록 유도하며, 사천시는 구명조끼 보급 지원, 전광판 및 현수막 홍보 등 다양한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사천시 삼천포전통수산시장에서 6월 20일 '2026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축제는 먹거리, 체험, 공연, 경품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천시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안)' 공청회를 6월 23일 개최한다. 이번 계획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농촌의 체계적인 정비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하며, 'Agriport 사천' 비전 아래 미래 농업인력 정착, 생활격차 해소, 미래 농촌산업 육성, 자연환경 보전 등을 4대 주요 목표로 제시한다. 시는 시민 및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