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령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및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의 회의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기로 했다.

의령군이 주민들로 구성된 '청렴지킴 어사단'을 운영하며 생활 속 불합리한 관행과 부패 우려 사항을 살피고 개선 의견을 수렴한다. 위촉식 및 간담회를 통해 인허가, 재·세정, 보조금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청렴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민선8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군정 운영의 안정성과 민생 현안 추진을 당부하며, 민선8기 동안의 성과와 군민 및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의령의 미래에 대한 희망과 자신감을 강조하며 '희로애락'의 시간과 '3자(자부심, 자존심, 자신감)' 정신을 되돌아봤다.

의령군이 산불 예방과 건강한 산림 조성을 위해 12월까지 총 160ha 규모의 숲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산불 확산 위험을 줄이고 산림의 생태적·경제적 기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의령군이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5월부터 10월 말까지 방역소독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기온 상승과 이상기후로 증가하는 위생해충 발생에 대비해 말라리아, 일본뇌염, SFTS 등 감염병 예방에 집중하며, 보건소와 읍·면 방역기동반이 다중이용시설, 강변, 하천, 감염취약시설 등을 중심으로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한다.

의령군이 미국 LA를 중심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미주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LA 한인타운 상설매장 운영으로 5만 8천 달러 수출 및 8만 4천 달러 판매 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 LA 한인축제 농수산엑스포에서 3만 달러 판매와 150만 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하며 해외 상설판매장 설치를 확정했다. 현재 상설매장 운영 확대를 위해 제품 선적 및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맞춤형 수출 전략과 유통망 확대를 통해 미주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의령군에서 열린 제104회 의령군 어린이날 대축제가 1,0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지역 단체의 후원으로 풍성한 축제가 되었습니다.

의령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5회 의령군 장애인 한마음 축제가 개최되어 장애인과 지역 주민 8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 관련 단체 및 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모범 장애인 및 유공자 표창, 노래자랑, 다양한 후원 물품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의령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주택 1만868호와 토지 18만2,954필지가 대상이며,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95% 상승했다.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군청, 읍·면 사무소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기간 내 온라인, 방문, 우편 등으로 접수받는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6월 말까지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의령군은 쓰레기위생처리장에서 화재 및 화학사고 대비 환경분야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초기 대응능력 향상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의령군과 의령소방서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폐기물 선별동 화재 및 염소가스 누출 상황을 가정해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의령군이 제5회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포스터 공모전 '리치 프롬프트(Rich Prompt)'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부자의 감각'을 주제로 생성형 AI를 활용하며, 선정된 작품은 전문가의 리터칭을 거쳐 공식 포스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4월 23일부터 5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의령군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초기 전국 상위권 성과를 달성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인인구 1만 명당 신청자 수 전국 9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선제적인 발굴 활동과 현장 중심 대응의 결과로 분석된다. 군은 사업 이전부터 사전 준비를 강화하고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사업 운영 기반을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