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녕군가족센터가 전남 여수에서 한부모가족 10가정 23명을 대상으로 '가족의 웃음이 머무는 바다, 여수 행복나들이'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아쿠아플라넷, 이순신광장 관람 및 갓김치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창녕군 임·정왜란 호국장령 유족회가 제44회 호국장령 추모제와 나라 사랑 조기 달기 캠페인을 개최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창녕 남지청소년문화의집이 창녕·함안·고성 지역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아라가야마블 역사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아라가야 역사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간 교류를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참가자들은 역사 유적지 탐방과 공동 활동을 통해 협력과 친목을 다졌습니다.

창녕군 드림스타트가 5월 30일 대지면 '표고버섯 가득한 뜰'에서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버섯따go 피자만들go'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성취감과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표고버섯 채집 및 피자 만들기, 동물농장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총 34명의 부모와 자녀가 참여했으며,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및 가족 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위해 '밥심으로 힘내는 학교 밖의 내일' 급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간편 조리 밀키트, 과일, 영양제 등을 가정에 전달하여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한다.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꽃으로 피어나는 나의 꿈'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꽃을 활용한 유리병 공예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꿈을 표현하며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긍정적인 자기표현 기회를 제공했다.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실질적인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위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창녕군 영산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고령 농가를 위해 군청 직원들이 참여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단감 농가에서 단감나무 정리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었다.

창녕박물관에서 6·25 전쟁의 비극과 기록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특별전 ‘부동의 전쟁: 기록과 삶’이 6월 2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6·25 전쟁 관련 다양한 기록물과 함께 '전사통지서', '사망통지서' 등 경상남도기록원 소장 원본 자료를 최초로 공개하며, 지역 공공기록물 관리기관과 박물관의 첫 공동 기획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전시는 이후 박진전쟁기념관으로 이전하여 2027년 1월까지 이어진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이 26일부터 28일까지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울릉도·독도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나라사랑의 의미와 공동체 의식을 체험적으로 배우고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안용복기념관 등을 견학하고 독도를 직접 방문하며 영토 수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또한 울릉도의 자연과 생태를 탐방하며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창녕군 부곡면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온천장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모바일 신분증 위·변조 범죄 예방과 청소년 보호, 아동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업소 관계자들에게 신분증 확인 의무 등을 홍보하고 주류·담배 판매 금지 표시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지역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진행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청소년포상제 탐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에는 22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함안 지역의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며 협동심, 도전 정신,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특히 '풀어내는 역사'를 주제로 자기주도적인 탐험 활동을 통해 지역 역사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