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녕군이 토양 비옥도 증진과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 대상이며,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유기질비료 2종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포당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올해부터 신청 시기가 초여름으로 앞당겨졌으며, 농업인들은 접수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창녕군 대합면이 대합일반산업단지 내 외국인 근로자들의 쓰레기 분리배출 인식을 높이기 위해 6개 국어 현수막을 설치하고, 입주 기업체에 협조 공문을 발송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언어 및 제도적 차이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들의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창녕군이 홀로 어르신 등 고독·고립 위험군을 대상으로 '함께밥상 요리교실'을 운영하며 소통 기회 제공, 건강한 식생활 형성, 자립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5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서로 교류하며 실생활에 유용한 요리 기술을 배우고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 성산면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성산중학교 일원에서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유해환경 점검 및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교 주변 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의무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아동보호 중요성 인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창녕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28명을 대상으로 경남 고성에서 가족캠프 '모락모락 피어나는 가족의 온기'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자연 속에서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글램핑, 레크리에이션, 바비큐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창녕군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9일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필름콘서트 '태극기 휘날리며'를 개최한다. 명작 영화 상영과 오케스트라 실황 연주, 6·25 전쟁 특별전이 함께 열리며,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관람료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창녕군 박진전쟁기념관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평화의 나루터, 박진' 특별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구국의 55일' 기획전시, '나라사랑 놀이터' 체험, '박진나루터에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의 전시물 협조를 받아 낙동강 방어선 전투사를 소개한다. 사전 신청 단체 관람객 대상 맞춤형 교육과 '평화우체국'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창녕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률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집중 운영'을 실시한다. 고령자, 거동 불편자,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대상으로 5월 29일까지 집중 방문 신청을 받으며,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개인별 20만~60만 원,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은 군민 누구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에서 2026년 농촌지도자 마늘 우량종구 공동학습포 평가회를 개최하여 경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품종 '백산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마늘 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창녕군 유어면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유어초등학교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며 청소년 보호 의식 고취 및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썼다.

창녕군 고암면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유해환경 점검과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청소년 보호에 힘쓰고 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과 연계하여 청소년 대상 심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동 킥보드, 스마트폰 사용, 픽시 자전거 등 청소년들의 일상과 관련된 위험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