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 미수해양공원 인근에 신축 통영시공립지역아동센터 준공식 개최. 지방소멸대응기금 26억 투입, 낙후된 기존 시설 개선. 아동 이용 공간 확보 및 통영시공동육아나눔터 3호점 개소로 돌봄 환경 개선.

통영시, 제17회 통영연극예술축제 개막... 8월 20일까지 35개 단체 58개 공연 선보여

통영시는 용호도에서 ‘통영 고양이섬 팸투어’를 개최하여 고양이와 자연을 테마로 한 생태관광 콘텐츠 개발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소리 체험, 고양이 생태 교육, 고양이 모양 주먹밥 만들기, 캣드로잉, 훌라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특히 멸종위기종인 상괭이 관찰은 큰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는 용호도를 생명 존중과 힐링의 섬으로 만들고, 지역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고양이섬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 및 방과후 학습 관계자를 대상으로 추가 팸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통영시, '섬바다 음식학교' 1기 성료...전국 청년들, 해산물 창업 역량 강화 및 지역 정착 가능성 탐색

통영시는 2025년 6월 1일 기준 재산세 144억 원을 부과했다. 광도면 신축 아파트 준공으로 전년 대비 2억 원(1.6%) 증가했다. 납부 기한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기한 경과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통영시는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공공건축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K-문화놀이섬 네트워크 조성사업에 대한 자문을 통해 사업의 디자인 품질 향상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기획 단계부터 공공건축가와의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7월 11일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저출산 극복과 고령화 대응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는 시민 사회자, 유공자 표창, 시민 참여 퍼포먼스, 장재열 작가 강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세대 간 연대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강조했다.

통영시는 청소년 활성화를 위해 통영시청소년수련원, 통영시청소년문화의집, 대구대학교 청소년상담복지학과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지도사 부족 및 대학의 현장실습 기회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청소년상담복지학과 재학생 현장실습 지원, 청소년 교육 및 봉사활동 협력, 심리·정서·문화·복지 영역 공동 지원, 청소년 관련 교류사업 개발 및 공동 수행,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통영시 시내버스 요금이 8월 1일부터 인상된다. 일반인은 200원, 어린이와 청소년은 100원 인상되며, 이는 2020년 1월 이후 5년 7개월 만의 요금 조정이다. 버스업체의 인건비 및 물가 상승으로 인상이 불가피했으며, 경상남도 전역에서 시행된다. 9월 1일부터는 어린이와 청소년 시내버스 카드 요금이 100원으로 적용되며, 경남-통영형 K-패스 이용 시 요금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통영시는 층간흡연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주택 금연 문화 홍보를 시작하고, 온라인 캠페인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금연아파트 지정 신청을 받아 공동주택 내 금연구역 지정을 지원한다.

통영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폭염 취약계층(노인, 장애인 단독가구, 주거취약가구 등)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및 집중발굴단을 통해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공적지원 및 민간자원 연계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BNK경남은행 직원 및 가족 30명이 통영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기탁식에는 BNK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통영시는 기부에 감사를 전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