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 4개 청소년위원회 연합 발대식 개최 및 시장과 소통 간담회 실시. 2026년 활동 시작을 알리고 스마트 버스 쉘터 보급, 정책 참여 성과, 해외 수학여행 지원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청소년의 시정 참여 확대 방안 모색.

통영시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2026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공시했다. 올해 고용률 66.6% 달성과 일자리 9,268개 창출을 목표로 하며, 산업·복합 관광단지 활용, 사회적 가치 생태계 조성, 맞춤형 일자리 지원, 미래형 인재 양성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17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저출산, 청년 인구 유출, 초고령화, 제조업 부진 등 지역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 일자리 정책에 집중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지난해 겨울부터 이어진 욕지도의 가뭄 해소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김해시의 지원을 받아 2만 병의 병물 식수를 28개 마을에 전달했다. 통영시는 상수도 시설 비상연계 관로 설치, 욕지댐 확장 등 다양한 시설 공사를 통해 추가 수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지하수 저류댐 및 해수담수화 시설 설치 등을 추진하여 도서 지역 주민들의 가뭄 극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연매출 3억원 이하 신규 가입자 487명을 대상으로 1년간 매월 2만원씩 최대 12회 장려금을 지원하며, 노란우산 공제는 폐업, 노령, 사망 등에 대비한 생활 안정과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통영시가 조선업계 인력난 해소와 신규 취업자 정착 지원을 위해 이주정착비 지원과 안정국가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이주정착비는 월 30만원씩 최대 12개월 지급되며, 기숙사 임차 지원은 월세의 80%를 지원한다.

통영시가 지역 내 유망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2026년 통영시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기술 혁신, 제품 생산, 판로 개척 등 맞춤형 사업비를 지원하며, 오는 4월 3일까지 신청받는다.

통영시가 중동 전쟁 발발에 따른 비상 경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대책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물가 안정,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에너지 수급 관리, 교통 및 물류, 농수산업 분야 지원 등 민생 안정과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했으며, 전쟁 상황 종료 시까지 TF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대응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통영시가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통영시민을 위한 특허정보검색 및 전자출원 교육: 지식재산권 입문편'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식재산권의 개념, 유형, 제도 및 절차, 권리보호 등을 실무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는 향후 상표 전자출원 실습 교육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통영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아동 7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봄맞이 펀펀(FunFun)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봄철 야외 활동의 제약을 고려해 아이들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신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 시설과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통영시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이 안전 요원으로 참여했다.

통영시가 고환율, 고유가, 고물가로 인한 경기 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에 대응하기 위해 저녁 시간대 불법 주정차 CCTV 단속을 완화한다. 이는 주민자치협의회와 지역 상인들의 건의를 반영한 조치로, 4월 시범 운영 후 5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다만, 어린이보호구역 등 6대 불법 주정차 금지 구역은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통영시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를 수호하다 희생된 55인 용사를 추모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영초등학생들의 헌화 참여로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가 '2026년 노후굴뚝 정비사업' 대상 목욕탕 3개소 중 2개소의 노후 굴뚝을 철거 완료했습니다. 이 사업은 높이 6m 이상,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목욕탕 굴뚝 철거 비용의 50%를 지원하며, 지진 및 노후화로 인한 재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통영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남은 노후 굴뚝 철거를 지속하고, 추가 예산 확보를 통해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해소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