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통영 고유 문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통영시, NH농협 임직원 1천만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받아.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2,900만원 기탁 예정. 통영시, 기부금은 시민 체감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할 계획.

통영시가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선수단 등을 대상으로 용호도 '고양이섬' 팸투어를 실시하며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고양이학교 방문, 해변 플로깅, 낚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특히 플로깅은 해양 환경 보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통영시는 고양이섬을 '공존과 치유'의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여 힐링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통영시는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 'PORT WEEK' 기간 중 '한국 문화체험의 날'을 운영하며 클리퍼 선수단과 지역 주민 간의 교류를 확대했다. 선수단은 통영의 명소 방문, 전통문화 체험, 지역 음식 맛보기, 낚시 체험 등을 통해 통영의 문화와 일상을 경험했으며, 특히 용호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차량 지원과 낚시 체험에서의 따뜻한 교류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일부 선수단은 한산도 제승당을 참배하며 항해의 안전을 기원하고 한국의 해양 역사를 공유했으며, 전통시장과 마트에서 직접 식료품과 생필품을 구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통영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을 4월 6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국·공유지 및 비과세 토지를 제외한 144,000필지이며, 통영시청 민원지적과,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및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접수된 의견은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 재검증, 부동산가격공시 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개별공시지가가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확인을 당부했다.

통영시가 구직 단념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을 돕기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및 청년정책위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클리퍼 경기정 정박 투어 및 청년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인 여성 최초 무동력 요트 세계일주 완주자인 이나경 선수가 직접 참여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청년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통영시가 제6기 시정모니터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 의견 수렴 및 행정 서비스 향상에 나선다. 100여 명의 모니터는 2년간 활동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고 시민 불편사항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3월 18일부터 4월 5일까지 지역 주민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시민들의 건강도시 인식과 지역 여건 평가를 파악하고,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온라인 및 보건소 방문을 통해 진행되며, 통영시는 2014년부터 건강도시협의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건강도시 사업을 추진해왔다. 2026년에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고령친화도시 추진 등 인구 변화에 대응하는 건강친화적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2026 통영프린지가 3월 20일부터 4월 4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7.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프린지 아티스트를 포함해 총 90팀이 참여하며, 한국대중음악상,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등 수상 경력이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또한, 해외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아티스트들의 초청 공연도 마련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통영시가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야간관광 특별관'을 운영한다. 통영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전국 10개 야간 관광 특화도시와 함께 통영만의 감성적인 밤바다, 미디어아트, 야간 체험 콘텐츠 등을 집중 홍보하며, 현장에서는 네온브러쉬 체험 등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통영시가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 'PORT WEEK'를 맞아 선수단 환영식을 개최하고, 세인트 패트릭 데이를 기념해 초록색 선물을 전달했다. 도남항에는 야간 조명이 설치된 요트 10척이 밤바다의 장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프랑스 명장 셰프 200여 명이 방문해 통영 수산물을 홍보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퍼레이드 오브 세일'이 펼쳐진다.

통영시 여성가족과 직원들이 도산면 동촌·유촌마을 해안변 정화활동을 통해 청정 통영 바다의 위생 안전성을 확보하고 쾌적한 해안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3월 예정된 FDA 지정해역 위생 점검에 대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통영시가족센터 가족봉사단도 함께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