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가 2026년 '통영창의마을학교' 운영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연중돌봄형과 체험형 두 부문으로 나뉘며, 선정된 단체에는 프로그램 운영비와 강사비 등이 지원된다. 통영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따라 특교 예산을 지원받아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2026년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학대 대응 체계 강화 및 유관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통영시,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40여 명으로 구성되어 아동학대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빈틈없는 보호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통영시가 농어업인의 경영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14억 4700만원을 저금리로 지원한다. 운영자금은 개인 최대 5천만원, 법인 최대 7천만원, 시설자금은 개인 최대 5천만원, 법인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연 1.0%(청년농어업인 0.8%)이다. 올해부터는 상·하반기 연 2회 신청 가능하며, 2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한다.

통영시가 청년정책 이해도 증진 및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통영시 청년정책 홍보단' 13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홍보단은 SNS를 통해 통영시 청년정책 관련 콘텐츠를 제작·홍보하며,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 지원금 및 향후 청년 사업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통영시가 고물가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2026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착한 선결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설 연휴 이전 관련 예산의 30%를 선결제한다. 이번 사업은 공공부문이 예산을 선결제하여 민간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1월부터 3월까지 집중 추진된다. 특히 영세 식당과 착한가격업소를 우선 선정하여 지역 상권 전반에 온기가 전달되도록 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2026년 공모사업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여, 중앙정부 및 경상남도 공모사업 정책 방향 이해와 국정과제 연계 전략사업 발굴에 집중했다. 이번 교육은 심화되는 공모사업 경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부서 간 협업 및 유관기관 네트워크 활용 방안도 공유했다. 통영시는 이를 통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공모사업 선정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통영시가 이순신공원 어린이놀이시설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안전검사를 마쳐 방문객 맞을 준비를 마쳤다.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억4200만 원을 지원받아 노후된 놀이시설을 교체하고 탄성포장면을 정비했으며, 특히 21m 길이의 대형 미끄럼틀과 조합놀이대가 설치되어 어린이들의 신체활동 증진과 창의력 발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으로 이순신공원은 가족 단위 체류형 공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통영시가 설 명절 전 경기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하고, 예산 집행 목표를 설정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보고회는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진행되었으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항목별 세부 집행 계획을 점검했다. 통영시는 1분기 30%, 상반기 57%의 신속집행 목표와 1분기 30%, 상반기 55%의 소비투자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통해 내수 시장 개선과 주민 경제 부담 경감에 힘쓸 계획이다.

사단법인 강구안 타운이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상권관리기구로서 공실 문제 해결, 인프라 개발, 로컬 브랜드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통영시가 거동 불편 장기요양 수급자를 위해 기존 거주지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Do두신경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을 목표로 하며, 전담팀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 건강관리, 돌봄 연계 등 통합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영시가 고령·인력 부족 농가를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을 본격 개시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 안전과 농촌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현장 중심 지원으로,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통영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4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명정3지구와 당동2지구 총 2개 지구(799필지, 115,686㎡)에 대해 국비 195백만 원을 투입하여 2027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변환하여 토지 효율적 관리와 시민 재산권 보호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