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월 1일 정량동 이순신공원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소원 기원초 밝히기, 성악가 신문희와 통영여성 합창단 공연, 퓨전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시민 참여 부대행사와 함께 따뜻한 어묵과 떡도 제공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안전과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뜻깊은 새해 첫날을 선사할 계획이며, 1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개인 텀블러 지참을 당부했다.

통영시, 한국예술종합학교,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이 예술영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갱신하고,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를 통해 지역 예술영재 발굴 및 교육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지난 5년간 18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국내외 콩쿠르에서 397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통영시 무전동에서 조선 후기 삼도수군통제사 비각 유구와 비신 2기가 발굴되어, 통제사 가문의 3대에 걸친 통제사 역임 사실을 보여주는 중요한 학술적·사료적 가치를 지닌 발견으로 평가됩니다. 이는 통영으로 진입하는 옛길인 '통제사길'과 관련하여 체계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보존·정비 방안이 검토될 예정입니다.

통영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도로명주소 업무유공 시상식'에서 주소정보 업무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초등학교 방문 교육, 행사 연계 홍보, 시설 정비, 유관기관 협업 등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통영시가 보육교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예방과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하며, 아동학대 개념, 사례, 대응 절차 등을 다뤘다. 통영시는 내년부터 집합교육으로 전환하여 아동의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보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통영시가 명정지구 우리동네살리기 동행센터 조성사업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공공건축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노인 이용 편의성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공건축가 제도를 통해 설계 품질과 공간 환경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통영시가 12월 26일부터 내년 2월 24일까지 약 두 달간 산양스포츠파크 등 통영시 일원에서 '2026 통영시 동계 스토브리그'를 개최한다. 이번 스토브리그에는 고등·대학부 축구 46개 팀 1,800여 명과 농구·배구·야구 종목 유소년 29개 팀 600여 명이 참가하여 전지훈련과 실전 경기를 병행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가 남해안 명품 전망공간 조성사업인 달아전망대 준공식을 12월 29일 개최하고, 30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달아전망대는 기존보다 높이를 높여 탁 트인 조망을 제공하며, 보행 약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통영시는 달아전망대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경기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영시 지역사회치매협의체가 지역사회 치매관리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유관 기관·단체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치매정책사업 현황, 실종예방, 조기검진 및 치료, 2026년 치매환자 관리 시행계획 수립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9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제2차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며, 꽃꽂이 강의를 통해 연말 정취를 나누고 내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는 제3회 통영지속가능발전대회를 개최하여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20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위한 약속을 다짐했다. 이번 대회는 SDGs 관련 상황극, 어린이 공연, 우수활동팀 시상, 퍼포먼스, 성과 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이 지속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되었다. 통영시는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정책에 반영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통영시 드림스타트가 2025년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취약계층 아동 296명을 대상으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내년에는 아동 중심 사례관리 강화와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