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가 행복얼라이언스와 협력하여 노후 주거 환경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 2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맞춤형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아동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및 학습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으며, 향후에도 민간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복지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통영시가 지역의 역사, 문화, 예술, 관광자원을 반영한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관광객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상품을 육성하기 위해 '2026 통영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통공예품뿐만 아니라 생활소품, 디자인상품 등 실용성과 상품성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모집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상 1점 등 총 13점의 우수 기념품을 선정하고, 수상작은 통영시 관광 홍보 및 상품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통영시가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개최한 '투나잇 통영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통영의 야간 관광, 스마트 관광 콘텐츠, 미식 콘텐츠 등을 집중 홍보하며 수도권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출향민들의 방문도 이어지며 통영의 매력을 알리는 복합문화형 관광 홍보 모델로 평가받았다.

통영시가 통영세무서와 협력하여 초기 창업자들을 위한 실무 중심의 세무 컨설팅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자 등록,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등 창업에 필수적인 세무 지식과 절세 전략을 다루었으며, 교육 후에는 1대 1 맞춤 세무 상담도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 치어 방류, 해안변 정화 활동을 통해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 환경 보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였다. 감성돔 치어 2,000마리를 방류하고 해안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정 통영 바다를 만들었다.

통영시는 2026년 5월부터 전동보조기기 이용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과 안전을 위해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전동보조기기 이용 증가에 따른 사고 위험에 대비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되며, 통영시에 주소를 둔 전동보조기기 이용 장애인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통영시 부담으로 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보험은 운행 중 제3자에게 입힌 신체·재산 피해를 최대 2천만원까지 보상하며, 사고 발생 시 휠체어코리아 상담센터를 통해 신속하게 보험 청구가 가능하다.

통영시가 통영국제음악재단 주관으로 진남초등학교에서 '학교로 간 합창단'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26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통영시 어린이·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음악 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동요와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통영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은 음악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힘을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예술 교육 지원을 약속했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앞으로도 '학교로 간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통영시가 동원고등학교에서 '노담학교' 등굣길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여 청소년 흡연 예방과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습니다. 보건소, 금연지도원, 학생회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흡연 및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홍보 물품을 배부했습니다.

통영시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월 한 달간 시민들의 금연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학생, 직장인,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연 교육, 이동 금연클리닉, 체험형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캠페인을 펼쳤다.

통영시 치매안심센터가 운영하는 봉평동 주공아파트 내 동백꽃, 도천동 도리골, 산양읍 달아, 용남면 창포마을 등 4개 치매안심마을이 '우수 치매안심마을 유지 승인'을 받았다. 이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및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 꾸준한 활동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통영시는 지난 27일 죽림주공아파트를 방문하여 입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일자리지원센터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에서 취업 상담사와 1:1 맞춤형 취업 정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일자리 지원센터'를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을 직접 찾아가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2026년부터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영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생후 5~12개월 영아 1인당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며, e경남몰에서 도내 우수 농축수산물 및 이유식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신청은 2026년 2월 26일부터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