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가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통영, 감성사진 아카데미' 교육생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사진 이론, 관내 촬영 실습, 스마트폰 보정 등 감성사진 제작에 초점을 맞추며, 김경우 작가가 강사로 나선다. 교육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27일 오전 10시부터 통영리스타트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통영시립도서관이 11월, 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설렘을 선사할 '연말 테마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향기로운 소원 트리 만들기, 추천 도서 이벤트, 치유형 샤쉐 체험, 메이크업 강좌, 크리스마스 네일아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특히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위한 메이크업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는 26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통영시가 근현대 역사문화자원이 밀집된 원도심을 '통영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사업'을 통해 복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쇠퇴한 원도심을 문화예술, 공예, 문학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문화관광 모델로 발전시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세대를 위한 자산으로 만들 계획이다.

통영YWCA성폭력상담소 이정숙 소장이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식에서 아동·여성 폭력 방지 유공자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소장은 아동·여성 폭력 방지 및 피해자 지원, 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통영시가 약 두 달간 진행한 '통영예술창작학교: 톡!탁! 탭댄스 교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탭댄스 기초부터 안무 창작, 촬영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었으며, 유명 탭댄서와 PD가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수강생들의 쇼케이스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으며, 통영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통영시 걷기지도자 동아리 '워크홀릭'이 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시민들에게 올바른 걷기 방법 안내 및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걷기지도자 1급 양성 과정까지 확대 운영하여 지역 맞춤형 걷기 전문가 배출에 기여했다.

통영시가 2026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의 조기 발주 및 신속 진행을 위해 12월 24일까지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 이번 합동설계단은 통영시 건설과와 읍·면 시설직 공무원 13명으로 구성되어 100여 건의 소규모 건설사업 실시설계를 자체 수행하며, 이를 통해 기술직 공무원의 설계 역량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신규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현장 견학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된다.

통영시 꿈이랑도서관에서 박경리 작가의 소설 <토지>를 주제로 한 음식 인문학 수업과 요리 체험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설 속 시대상과 통영 음식 문화를 배우고, 통영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가 민원지적과 직원들과 경찰합동으로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및 출입제한·퇴거 조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 대한 예방 및 체계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경찰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통영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쌀, 생강 가공식품, 전통주, 돌미역 간장게장, 통영해장, 미역, 건어물 세트, 김치 3종, 수산물 밀키트 등 9개 품목의 답례품 공급업체를 선정했다. 이로써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총 67개로 확대되었다.

통영시는 2025년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99억여 원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 유형별 맞춤형 대응과 강력한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액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통영시가 '2025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에 참가하여 세병관을 배경으로 한 홍보관을 운영하고, 전통 민속놀이 체험 등을 통해 통영의 관광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 세대의 높은 관심 속에 지역 관광 인지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