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의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사업이 '2025 지방시대 엑스포' 기본사회관 우수사례로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통영시 거주 34세 이하 대학생에게 실제 본인 부담 등록금의 최대 100%를 지원하며, 엑스포에서 통영시의 청년 정책과 관광 홍보를 병행할 예정입니다.

통영시가 주민 주도형 걷기 동호회 '우리동네 건강파수꾼' 성과 공유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6개월간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27명의 시민이 참여해 걷기 운동 생활화와 건강 증진에 기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지속적인 운동 실천에 대한 뿌듯함을 표현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 토지소유자 70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상담실'을 운영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상담실은 노령의 교통약자인 토지소유자들의 시청 방문 불편을 최소화하고,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하는 국책사업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통영시가 19일부터 23일까지 중앙전통시장과 서호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자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고 영수증을 제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통영시청년센터 통영청년세움에서 운영한 해양관광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은 해양관광 분야 청년 진입 지원을 목표로 관광서비스 전문가 및 인명구조요원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했으며, 현장 체험과 멘토링을 통해 참여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통영시가 강구안 일원에서 개최한 '강구안 미디어파크 페스티벌'이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과 강구안 야간경관 개선사업 준공을 기념하며, 다양한 스마트관광 콘텐츠와 지역 특화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여 강구안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지역 예술가 및 상인회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스마트관광 모델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통영시 이·통장협의회가 '2025년 통영시 이⸱통장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 또한, 협의회는 산불 피해 및 수해 복구성금, 인재육성기금 기탁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통영시가 지역 내 정신건강 위기 상황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관내 지구대 및 파출소 경찰관 20명을 대상으로 3주간 '2025년 현장경찰관 정신과적 위기상황 대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정신질환자 위기 발생 시 현장 경찰관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을 지원하며,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질환 이해, 위기 개입, 기관별 역할, 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통영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시민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사진작가협회 통영지부가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통영 출신 원로 및 신진 작가 초청 전시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통영 시민들에게 고향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며, 통영 사진 예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23일까지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통영시가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벽방산 등산로 입구와 도산면 법송리 일원에서 합동 캠페인 및 실전 진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통영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예방 활동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통영시가 도서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욕지면, 한산면, 사량면에 '섬 택시(개인택시 한정면허)' 3대를 신규 도입하고, 운행할 신규 면허 대상자를 모집한다. 섬 택시는 주민 요청에 따라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 방식으로, 월 3회, 1회 1,0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는 기존 브라보택시와 연계 운영되며, 해당 도서지역 내에서만 운행 가능하다.

통영시가 제5기 적극행정·혁신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공직사회 의전문화 혁신, 특이민원 대응전략, 시청 주차공간 부족 문제 해결 등 7가지 혁신과제 결과를 공유했다. 일부 과제는 즉시 실천 가능한 것으로 주목받았으며, 통영시는 우수과제를 선정·시상하고 정책 반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제6기 동아리를 발족하여 적극행정 및 혁신 문화 확산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