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자원봉사자 15명과 함께 '2026 경남안녕캠페인 청소년봉사단' 1회기 활동으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환경 교육과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통영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핵심 사업인 '뮤직웨이브' 통영관악합주단 공연을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와의 협연과 화려한 야간 분수쇼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10월 17일까지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통영시에서 개최된 '제31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16일간의 열전 끝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 73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고학년부와 저학년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경북자연과학고가 두 부문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고교 축구 최강자임을 입증했습니다. 통영시는 이번 대회를 포함한 상반기 세 차례의 전국 규모 축구대회 성공 개최를 통해 '축구 메카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통영시가 청년들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 완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 취업 준비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사업비는 1,700만 원으로 증액되었으며, 지원 대상은 130여 명으로 확대되었다. 지원 대상은 통영시에 거주하는 18세~45세 미취업·미창업 청년이며, 어학·자격증 응시료 및 취업 교육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꿈이랑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특별 공연 '팡팡! 풍선 & 뽀글뽀글! 비누방울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00여 명의 관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풍선 아트와 비누방울 퍼포먼스,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도서관이 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

통영시립도서관이 5월 26일부터 시민 참여형 공유 에코백 서비스 '책담가방'을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도서 대출 시 에코백을 무료로 제공하고, 시민들이 기부한 에코백을 재활용하여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을 확산하는 캠페인이다. 별도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향후 다른 도서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남협회 통영시지회가 문정익 회장의 2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교통사고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통영시 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문정익 회장은 안전한 세상과 장애인의 당당한 삶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으며, 통영시는 교통사고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통영시청소년수련원이 290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시설 개선 및 안전 확보를 위한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하고,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사업으로 특고압 수변전설비 공사와 노후 승강기 교체 등이 이루어졌으며,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방과후아카데미 환경 개선 공사와 함께 이용자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

통영시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성공적 추진을 위해 50명의 조사요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국가 및 지자체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6월 1일부터 온라인 및 방문 면접 조사가 병행된다. 조사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엄격히 보호된다.

통영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웹툰 작가 펀자이씨(엄유진)를 초청해 '기록과 기억사이, 8년의 기록과 12개의 퀴즈'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알츠하이머를 앓는 어머니와의 일상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가족의 의미와 사랑의 소중함을 강조했으며,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해 큰 공감과 감동을 얻었다. 다음 강연은 6월 26일 조은아 피아니스트를 초청해 음악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통영시가 2026년 통영농업인대학(AI 활용 농산업마케팅 과정) 입학식을 개최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농업 마케팅 교육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총 18회(7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첫 강의는 '농산물 소비 트렌드와 유통·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통영시가 용남면 삼화리에서 자율주행 조향장치가 부착된 이앙기를 활용한 모내기 작업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 이 장비는 GPS 신호를 기반으로 운전자 없이도 설정된 경로를 따라 모를 심어 노동력 절감과 작업 시간 단축 효과를 거두었다. 통영시는 농촌 고령화 및 인구 감소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2024년부터 생력재배 농업기계 보급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6년까지 이앙기 부착용 자율주행 조향장치 등 11대의 농업기계를 보급하고 기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