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에 거주하는 ㈜우수이엔지 김태문 대표가 고향인 통영시에 2년 연속으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에 감사를 표하며 기부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통영시는 2025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도의 취지, 관리 절차, 자료 작성법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영시가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1급 걷기지도자'를 통영시청년센터와 경상국립대 행사에 파견했다. 지난 8월 양성된 걷기지도자들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걷기 자세, 스트레칭, 노르딕 워킹 등을 지도하며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있으며, 통영시보건소는 앞으로도 해당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2019년부터 총 143억 원을 투입한 '정량지구(멘데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주거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일자리 창출 및 공동체 공간을 조성했으며, 향후 멘데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주도하여 마을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통영시가 지난 20일, 적극행정 확산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제5기 적극행정·혁신동아리 3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기존에 도출된 혁신과제를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과 AI 기반 발표자료 제작 실습 등이 진행됐다. 시는 향후 성과공유회를 열고, 발굴된 과제를 모범사례로 발전시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 계획이다.

통영시는 정신건강의 날(10.10)을 맞아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정신건강 주간'을 지정해 운영한다. '마주해요,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 색채심리치유, 이동상담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신건강 인식개선과 마음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통영시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247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성 바로 알기 교실'을 운영했다.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춘기 심리 변화, 임산부 체험, 디지털 폭력 대처법 등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성 가치관 확립과 안전한 성 대응 능력 향상을 지원했다.

통영시가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하여 성인문해교육 등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 성과를 홍보하고, 체험부스 운영 및 경연대회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통영시가 한국관광공사 시민홍보단 및 여행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스마트관광도시 통영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1박 2일간 통영투어패스, GPS 음성 안내, 미디어타워, 게임형 미션투어 등 다양한 스마트 기술이 결합된 관광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통영의 새로운 관광 경쟁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

통영시가 지난 18일, '통영 아빠단'과 자녀들이 함께하는 '딸기피자 만들기 체험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버지와 자녀 간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딸기 농장 체험과 요리 활동을 통해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통영예술창작학교: 독립출판교실' 수강생을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0월 30일부터 8주간 진행되며, 독립출판 기획부터 제작, 출판까지의 실무 과정을 다루고, 수료 후에는 출판물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

통영시 도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도천음악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임시거점시설 '카페 달무리'가 개소했다. 이 카페는 주민 교류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향후 조성될 음악마을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