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는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7개 공동주택에 RFID 기반 개별계량장치 50대를 설치하고 다음 달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RFID 종량제 방식은 배출량에 따라 세대별 수수료를 부과하여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유도하며, 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 등 감량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통영~거제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20년 숙원사업 해결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약 1조 5천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통영 용남면과 거제 상문동을 잇는 20.9km 고속도로 건설로, 교통량 분산, 물류 개선, 관광 활성화,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를 기대한다. 이동시간 단축, 경제적 편익 발생, 생산 및 취업 유발 효과 등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통영시는 19일 지역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교육을 실시하여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