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윤이상 선생의 음악적 유산을 기리고 어린이 음악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4 윤이상동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7~12세 어린이는 8월 20일까지 가창 영상과 악보 등을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숙박, 교통비와 함께 신작 동요 가창 기회가 제공되며, 본 공연은 MBC경남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맞벌이 가정 등의 아동이 이용하는 초등 늘봄교실에 방학 중 점심 도시락을 지원하는 ‘우리 아이 건강도시락 지원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민선8기 시장공약 사업으로, 작년 겨울방학부터 시작되어 학부모 만족도가 높다. 올해는 2억 6500만원 예산으로 겨울·봄방학에 785명, 여름방학에 685명에게 도시락을 제공한다. 지역 내 우수 업체 2개소를 선정했으며,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통영시, 통영교육지원청 합동점검반이 공급업체와 늘봄교실을 매일 점검하고 있다.

통영시는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5년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018년 1월 1일 이후 혼인 신고를 한 신혼부부 중 소득, 주택 규모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주택구입 대출잔액(5천만 원 한도)의 이자(3% 이내)를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이며,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통영시는 28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고포마을에서 재배한 청보리를 활용한 보리밥과 식혜 시식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유채꽃 피는 대고포마을 꽃동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고령화로 증가된 휴경지를 활용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자원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봄에는 청보리와 꽃양귀비, 가을에는 황화코스모스를 심어 마을 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통영시, 취약계층 100세대에 여름나기 키트 지원…자원봉사자 직접 전달로 온정 더해

통영시는 8월 8일까지 고령친화도시 제3기 정책 모니터단을 모집한다. 20세 이상 통영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년간 활동하게 된다. 65세 이상 어르신 참여를 50%까지 보장하여 노인 정책 개발에 당사자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모니터단은 정책 모니터링, 홍보 활동, 선진 정책 소개, 개선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네이버 밴드를 통해서도 활동할 수 있다.

통영시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서호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소비자 대상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최대 2만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전통시장 활성화가 목표이다.

통영시는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완료하여 무전사거리와 서호시장 앞 교차로의 안전을 강화했다. 신호기 이설 및 신설, 횡단보도 집중조명 설치, 무단횡단 방지 펜스 설치 등 보행자 중심의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7월 30일부터 8월 6일까지 제58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배구대회 개최. 57개팀 1,200여 명 참가, 고등부 결승전 KBS N 생중계 예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통영시는 '통영 아빠단' 2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빠와 자녀들에게 물놀이, 버블놀이, 모래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청소년문화의집과 유영초등학교는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활동의 다양화, 지속가능성 확보,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며, 특히 문화의 집이 운영하는 ‘청소년 드론축구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유영초등학교 드론축구 스포츠클럽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 도입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2025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강구안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캔들라이트 콘서트, 게임형 미션투어, 지역 홍보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만 개의 캔들로 연출된 몽환적인 분위기는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집중호우로 인해 일부 프로그램이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6천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