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 송림공원에서 31일 낮 12시, 섬진강 유역 청년 예술장터 '별난장터'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하동군 등 공동 주관으로 아트 체험, 찻자리, 요가 명상 등 체험 프로그램과 가수 하림, 재즈밴드 튠어라운드의 버스킹 공연 예정.

하동 출신 여자야구 국가대표 박주아 선수가 2026년 출범 예정인 미국 여자프로야구 리그(WPBL) 트라이아웃에 최종 합격하여 10월 드래프트 지명을 기다리고 있다. 전 세계 600여 명의 지원자 중 최종 선발된 박 선수는 한국 여자야구 최초로 미국 프로리그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10월 여자야구 아시안컵 출전 후 드래프트 결과에 따라 미국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하동군새마을부녀회는 '2025년 하동군 양성평등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8일간 '여성 환경리더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읍·면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에서 친환경 천연화장품을 직접 만들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들은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 초고령화 대응 위해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 확대 시행… 돌봄 필요한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 소득보다 돌봄 필요도에 따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하동군 적량면 삼칠회, 삼화천 환경정화 활동 및 여름 야유회 개최

하동군새마을부녀회,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양성과정 교육 실시…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대상 재능기부 봉사활동 계획

하동군, 2023년 동계 전지훈련 연인원 2만 1천 명 유치 성공에 이어 하계 1만 명, 추계 4,800명 등 총 3만 5천 명 유치 목표 달성 예상. 우수한 훈련 시설과 풍부한 관광 자원, 적극적인 유치 전략으로 '다시 찾고 싶은 전지훈련지'로 급부상.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8월 22일 노인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노인 존중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여형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존중과 이해의 문화를 확산하고, 노인을 보호 대상이 아닌 존중 대상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하동군은 8월 22일부터 민생경제 회복과 주민 접근성 강화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인 하나로마트 지정 대상을 기존 4개소에서 15개소로 확대한다.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소비쿠폰 사용처 부족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접근성, 판매 품목, 점포 규모 등을 고려하여 읍 소재를 제외한 12개 면의 하나로마트 및 로컬푸드점을 사용처로 추가 지정했다. 이로써 군민들은 가까운 마트에서 소비쿠폰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 8월 27일 '제2회 하동아카데미 군민행복강좌' 개최. 뇌과학자 정재승 KAIST 교수 초청, '인공지능시대, 뇌과학으로 행복을 성찰하다' 주제로 강연. 인공지능 시대의 행복과 뇌과학적 접근, 삶의 질 향상 위한 심리적·과학적 조명 예정. 참가비 무료, 8월 26일까지 사전 신청 가능.

하동군의 '도란도란 정류장'이 개장 두 달 만에 군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단순한 버스 승강장을 넘어 쾌적한 쉼터와 소통 공간을 제공하며, 무더위 쉼터, 청소년 대기 공간, 관광객 정보 제공 공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SNS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방문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편의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공간으로 호평받고 있다.

하동군은 갈사산단 관련 소송에서 승소했지만, 법원 조정조서에 따라 284억 원을 지급한 것은 불가피한 조치였으며, 이는 군의 임의적 판단이 아닌 법적 의무 이행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하동1970관 대관 불허는 군정 현안과 직결된 정치적 논쟁 사안으로 공공시설 중립성에 어긋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