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새마을부녀회, 헌 옷 15톤 수거해 환경보호 및 이웃돕기 실천

하동군, 집중호우 피해 농가 위해 침수 농업기계 순회 수리 실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하동군에 자매결연 도시인 부산 동구가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부산 동구는 공무원과 새마을회 회원 등 45명을 파견하여 옥종면 딸기 하우스 복구 작업에 참여했으며, 이전에도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하동군은 부산 동구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양 지자체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하동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하동사랑상품권 300억 원 규모 발행 및 농어업인 수당 41억 원 정책발행 상품권으로 지급. 제로페이 가맹점 증가, 소비쿠폰 발행, 캐시백 행사 등 다양한 정책으로 지역 상권 활력 제고 및 군민 구매력 증진. 8월부터 모바일 상품권 개인 구매 한도 상향 조정으로 휴가철 소비 촉진 기대.

하동군 양보면 적십자회는 관내 28개 경로당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미숫가루를 전달했다. 적십자회는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을 염려하여 이번 나눔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양보면장은 적십자회의 배려에 감사를 표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양보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처리로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8명을 선정하여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스피드 행복민원 서비스, 민원 처리 만족도 조사, 고충 민원 성실 처리 등 3개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인 공무원들이다. 하동군은 민원 서비스 개선과 신속 정확한 민원 처리 문화 조성을 위해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우수 공무원을 선정하고 포상하고 있다.

하동군은 지난 3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행복버스 안내도우미 12명과 농촌형교통모델 탑승 도우미 4명 등 총 16명을 대상으로 친절·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친절 교육, 안전 유의사항, 사고 대응 방법 등을 교육했다. 하동군은 2012년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행복버스 안내도우미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 12명이 근무하며 어르신 승하차 지원, 안전사고 예방, 관광객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남부하동노인복지관은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 및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경로식당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8월부터 매주 목요일 '지역 상생의 날'을 운영, 경로식당 운영을 중단하고 급식 이용 연령을 65세 이상으로 조정한다. 하동군은 농업인수당, 여성농업인바우처, 민생안정 소비쿠폰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하동군은 '제1회 하동아카데미 군민행복강좌'를 개최하여 군민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통찰을 제공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첫 강좌에는 숭실사이버대 이호선 교수가 '21세기 가족 리더십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강연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하동군은 8월 27일 KAIST 정재승 교수를 초청하여 인공지능(AI) 관련 강좌를 이어갈 예정이다.

하동군 진교면 술상항에서 8월 1일부터 3일까지 전어 소비촉진 행사가 개최된다. 술상어촌계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전어를 구매할 수 있으며, 무료 시식회도 마련된다. 술상 전어는 남해 청정해역에서 어획되어 살이 쫄깃하고 기름기가 많아 맛과 영양이 뛰어나며, 특히 DHA, EPA 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하동군,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 점검 및 지원 강화… 군민 건강과 안전 최우선

하동군 대송산업단지, 이차전지 미래 모빌리티 소재 기회발전특구로 지정. 26만 3000평 규모에 8482억 원 투자 예정이며, 엘앤에프 등 6개 기업 유치로 이차전지 핵심 소재 공급망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