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 하동군지회, 하동스포츠파크에서 하계 전지훈련 중인 초등부 축구 8개 팀 격려 방문. 선수단 격려품 전달 및 훈련 현장 점검, 지역 체육시설 활용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동체 가치 실천 약속.

새마을문고 하동군지부는 범군민 독서 생활화를 위해 8월 24일까지 '2025년 새마을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화개면 켄싱턴리조트에 마련된 피서지 문고에는 2천여 권의 도서가 비치되어 피서객과 지역민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한다.

하동군, 농특산물 택배비 지원사업으로 농가 유통비 절감 지원 확대. 1657개 농가 신청, 24만 건 택배 지원 예정. 택배 건당 2500원, 농가당 최대 200건 지원. 지역 내 택배 발송도 지원 대상 포함.

하동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박 2일간 강원도 하이힐링원에서 '숲속에서 나를 찾기-청소년 도박 예방 캠프'를 진행했다. 캠프는 도박중독 예방 교육, 협동 게임,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중독 예방 인지력 향상, 문제해결 능력 강화, 자기돌봄 등에 도움을 주었다. 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청소년 성장을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며, 다양한 교과 학습지원과 자치활동 등을 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하동군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여수 디오션 워터파크에서 취약계층 아동·가족 80여 명과 함께 가족 물놀이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문화적 경험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여름맞이 가족 유대 강화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물놀이를 통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하동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하동군, 문화 소외계층 대상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 별난예(藝)감! 별을 품은 사람들' 행사 개최. 퓨전 마술쇼, 어린이 가야금 병창, 국악 및 하모니카 연주, 댄스,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와 체험 프로그램 제공.

하동군은 25일 화개면 궁도장에서 6·25 전쟁 당시 화개장터에서 북한군과 싸우다 전사한 학도병들을 추모하는 ‘제75주기 화개전투 전몰학도병 추모제’를 거행했다. 추모제에는 하승철 군수, 강대선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전몰학도병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1950년 7월 25일, 15~18세 학생 180여 명으로 구성된 학도병들은 화개장터에서 북한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여 70여 명이 사상·실종되었다. 이들의 희생으로 적군의 진격을 10시간 지연시켜 피난민과 국군의 퇴각,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했다. 화개면 탑리에는 학도병 추모공원이 조성되어 27명의 학도병이 안장되어 있다.

하동시니어클럽의 '아름다운 정류소 봉사' 사업이 자율주행버스 정류소 확대와 함께 활성화되어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어르신들은 정류소 청결 유지 및 불법 광고물 제거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5년 현재 22개 사업단 1313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경제적 자립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삼희 하동 부군수는 24일 대도 파라다이스 물놀이장 개장을 앞두고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물놀이장 관리, 수질, 응급상황 대응 등을 점검했다. 또한,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해양쓰레기 신속 처리를 약속했다. 대도 파라다이스 물놀이장은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부산대학교치과병원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와 협력하여 장애인 40여 명에게 구강검진,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의 치과 서비스와 구강관리 교육을 제공하는 '장애인 구강 진료사업'을 실시했다.

하동차&바이오진흥원, 진교중 과학동아리 ‘스펙트럼’과 연구 교류 및 체험 활동 진행. 학생들은 진흥원의 역할과 연구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하동 차 산업의 역사와 효능, 녹차의 기능성 등을 체험. 특히 지역 농산물 부산물의 고부가가치 소재화 연구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 진흥원은 지역 학교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의미 있는 경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

하동군립예술단, '별들에게 찾아가는 음악회' 통해 지역 사회에 문화적 환원 실천.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섬진강 사랑의집 등에서도 공연 예정. 8월부터는 '하동아카데미'와 '나도 음악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군민을 위한 예술 교육도 진행.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