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시니어클럽, 종이팩 재활용 사업으로 모은 화장지 취약계층에 기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수거·세척·건조한 종이팩을 화장지로 교환, 자원 재활용과 지역 사회 공헌 동시 실천.

새마을운동하동군지회 및 산하단체 30명은 6월 29일부터 7월 4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엔 ‘브옹카용 학교’와 ‘사까이 초등학교’에서 국제협력사업을 진행했다. 브옹카용 학교에는 수세식 화장실 1동을 신축하고, 사까이 초등학교에는 학용품, 단체복, 책걸상 50세트를 지원하며 학교 주변 환경 정비 및 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운동하동군지회는 11년 만에 국제협력사업을 재개하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구촌공동체 건설에 기여할 계획이다.

하동군, 전문 시민정원사 육성 위한 심화과정 운영…8월 1일부터 16주간 진행, 정원 설계 및 조성 실습 교육 포함

하동군, 제1기 시민정원사 25명 배출…정원문화 확산 기대

(사)별천지생태관광협의회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별천지 에코투어 관광디렉터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하동군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소개하고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이 목표다. 5일간 20시간 동안 콘텐츠 기획, 프로그램 기획, 생태관광개론 등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이 병행되며, 생태관광 및 해설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만 65세 미만 하동군민 30명을 모집하며, 수료생에게는 수료증 발급 및 협의회 디렉터 선정 시 우선 참여 기회와 활동비가 지원된다.

하동군, 청년과 마을에 활력 불어넣는 '청년(마을) 협력가' 3기 양성 과정 참여자 모집. 7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지역사회 역사, 마을 재생, 마을 만들기 사업 등을 다루며, 기존 협력가 파견 마을 답사도 포함. 현재 9개 마을에 파견된 협력가들은 마을 자원조사, 비전 수립 등 주민들과 함께 활동 중이며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음. 하동군은 청년과 마을의 동반 성장을 기대하며, 열정 가득한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

하동군, 읍내 순환버스 운행으로 교통혁신 이뤄내… 이용객 6개월 새 63% 증가,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버스 도입으로 교통복지 선도도시 도약

하동군, '하동어린이합창단' 창단 첫 수업 시작. 8~13세 어린이 2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정기 연습을 통해 지역 문화행사, 축제 등에 참여 예정. 군은 어린이들의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 약속.

하동군은 7월 한 달간 1450ha 밤 재배지에 45억 7천여만 원을 투입하여 첨단 드론 기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를 시행한다. 드론 방제는 기존 헬기 방제의 단점을 보완하고, 정밀한 방제로 병해충 퇴치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농가는 ha당 2만 원의 약제 비용만 부담하면 되며, 드론 임차료는 전액 지원된다.

하동군, 지역 농특산물과 문화유산 활용한 '2025 하동굿즈 공모' 추진. 7월 7일부터 8월 20일까지 접수, 약 20개 우수 굿즈 선정 예정. 선정된 굿즈는 '하동굿즈 인증패' 수여 및 행정·기술적 지원 제공.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관광 기념품 등으로 활용 및 온오프라인 판매 지원.

하동군은 청년 정착과 출산 장려를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청년 1인 가구부터 자녀 3명 가구까지 연간 최대 270만 원에서 4310만 원까지 지원하며, 주거비, 여가활동비, 결혼장려금,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출산장려금은 첫째아 440만 원, 둘째아 1100만 원, 셋째아 1700만 원, 넷째아 이상 3000만 원으로 경남 최고 수준이다.

하동군 구재봉 자연휴양림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별난예(藝)감! 지리산의 별 힐링X캠프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자연 속에서 예술과 쉼을 결합한 이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별빛 클래식 콘서트'와 지리산 별 관찰 체험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