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 광양, 곡성, 구례 4개 지자체장이 섬진강권 통합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섬진강 명품길 조성 및 섬진강 스테이 거점 활용 특화 콘텐츠 육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섬진강의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장거리 도보여행길 조성을 통해 산티아고 순례길과 같은 대표 걷기 관광 브랜드로 발전시키고, 건강·힐링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하동군립예술단은 2023년 11월 창단 이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퓨전예술단으로서 다양한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고품격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며, 찾아가는 음악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하동군, 7월 25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실시.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민자치형(50억)과 주민제안형(20억) 2개 분야 총 70억 규모로 진행. 읍면 생활환경 개선, 지역 안전, 주민 복리 증진 등 다양한 사업 제안 가능.

하동군, 경남도 '2025년 청년 일자리 연계 주거지원 사업' 공모 선정! 딸기 소득 기반 주거단지 조성으로 청년 귀농·귀촌 유도

하동군은 ‘2025 하동 인생정원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하고, 정원에 담긴 군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콘테스트는 하동군의 숨은 정원을 발굴하고 하동형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처음으로 마련되었으며, 개인과 상업 두 부문으로 나뉘어 총 21개 정원이 참가했다. 심사는 정원 분야 전문가 4인이 서류 및 현장 평가를 병행했으며, ‘최고의 정원상’은 여승원 씨와 정길웅 씨에게 돌아갔다. ‘아름다운 정원상’은 김상우 씨와 하근수 씨가 수상했으며, ‘명예 인생정원’ 동판은 조미정 씨와 홍은표 씨에게 전달되었다. 시상식은 정원콘테스트 참가자와 시민정원사 교육생이 함께 정원을 매개로 소통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하동군,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 신청 마감 임박… 6월 20일까지 접수 당부 하동군은 비대면 유통 확대에 따른 농가 부담 완화를 위해 '2025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 신청을 6월 20일까지 받는다. 건당 2500원, 농가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올해는 관내 택배 발송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2022년 사업 시작 이후 예산 및 수혜 농가 수가 지속 증가했으며, 올해는 2억 7천만 원의 예산으로 더 많은 농가에 혜택이 돌아갈 전망이다. 신청 대상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인으로, 직접 생산·가공한 농특산물을 택배로 판매해야 한다. 신청 간소화를 위해 택배사 확인대장 제출만으로도 지원 가능하다.

하동군, 김희곤 하동생태환경지키미 대표 경상남도지사 표창 수상… 반딧불이 서식지 보전 공로 인정

하동군 보건소는 기온 상승으로 인한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고령층의 발생률이 높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위해 긴 옷 착용, 야외활동 후 샤워 및 세탁 등의 수칙을 강조하며, 진드기 물림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권고했다.

하동군, 스마트 경로당 30개소 시범 운영…디지털 복지 실현 박차

경남 하동군에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9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가 개최됩니다.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 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한 준비도 철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동군, 안양시 청소년 초청 '자매결연 청소년 교류행사' 개최… 2박 3일간 생태·문화·전통 체험

하동군 보건소는 코로나19 감염 증가세에 따라 24~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백신 미접종자의 사망 사례 증가 및 경남 지역 감염 확산에 따라 여름철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다. 보건소는 고위험군 대상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하며,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예방접종은 보건소 및 위탁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보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