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 경남 최초 귀농·귀촌인 대상 생활기술 교육 실시... 집수리, 텃밭 농사, 살림살이 등 100여 가지 기술 전수 통해 안정적인 정착 지원

하동군,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대피 훈련 실시…주민 30여 명 참여, 실제 상황 가정 훈련 및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교육 진행

하동문화예술회관, 27일 어린이·가족 대상 무료 클래식 공연 ‘둥둥탐험대와 떠나는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개최.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기반 창작 뮤지컬로, 환경보호 메시지 담아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감동 선사. 해설·영상·스토리텔링 접목, 쉬운 클래식 감상 기회 제공. 26일까지 홈페이지·QR코드·전화 예약, 현장 예매 가능.

하동군, 신혼부부 대상 여행 경비 50% 지원! 최대 15만원 혜택 받고 하동에서 두 번째 신혼여행 즐기세요. 혼인 5년 이내 부부, 하동 1박 이상 숙박 및 식사, 지정 관광지 방문, SNS 후기 작성 시 지원 가능. 올해 최대 120쌍 지원 예정.

하동군, 군립예술단과 함께하는 하동아카데미 운영으로 지역 음악 꿈나무 육성에 나서다. 초등학생 대상 무료 첼로·플루트 수업 제공하며, 하반기에는 성인 대상 강좌도 개설 예정.

하동군, 6년째 '천년 하동의 재발견' 프로그램 운영으로 국가유산 홍보 강화. 6월에는 고고학 여행 '성돌의 귀환', 11월에는 이야기 콘서트 '하동에서 온 편지', 5월~9월에는 '기후를 지키는 어린나무의 꿈' 진행. '성돌의 귀환'은 하동읍성 유물과 인물을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 기반 역사문화 프로그램으로, 2023년 문화재청장상 수상. 초등학생 가족 대상으로 6월 13일~15일, 20일~22일 총 4회 운영.

하동 서예 단체 '호정서회',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제8회 회원전 개최. 72명 회원 작품 및 찬조 작가 작품 전시 예정. 2024년 한문서예 한국명인으로 선정된 김진권 선생의 문하생들로 구성된 단체.

하동군, FAO '2025 세계 차의 날' 행사 참여… 하동 전통차의 우수성과 전통 알려

하동군, '2025년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옥종면 일대에 135억 원 투입, 딸기 특화 자원 활용 및 귀농·귀촌 지원 통해 '농촌형 컴팩트 도시' 조성 예정. 정주 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하동군 제1기 시민정원사 교육생들이 제11회 하동북천 꽃양귀비 축제 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교육생들은 축제장 수목 관리 및 잡초 제거 등 정원 관리 기술을 실습하며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시민정원사 기초과정은 7월 4일까지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하동군새마을부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약 2주간 관내 초·중학교 학생 1천여 명과 함께 ‘사랑의 효 편지쓰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 운동은 진심이 담긴 편지를 통해 부모님의 은혜와 가족 사랑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 미디어 발달로 사라져가는 손 편지 문화를 경험하게 하여 정을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새마을부녀회는 우수편지를 선정하여 시상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하동군, 취약계층 대상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102명 모집.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 진행, 하동형 일자리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로 구분. 청년 및 귀농·귀촌인 대상 사업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