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 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가 저장강박 대상자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저장강박의 특성 이해와 현장 대응 방안, 통합적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통영시에서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제18회 통영연극예술축제가 개최된다.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38개 단체가 참여하여 58개의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선보이며, 특히 개막작 <태극기가 바람에>는 현대 사회의 단절된 감정을 위로하는 서사를 담고 있다. 모든 공연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통영시 노전선창마을에서 진행된 '마음치유 프로그램(1기)'이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고령층 주민들을 위한 활력증진, 행복증진, 힐링보듬 치유 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소통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양산시 덕계동이 지난 24일 덕계마을 경로당에서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에서는 기초건강 측정 및 상담, 정신건강 선별검사, 맞춤형 복지 서비스 상담 등이 제공되었다. 덕계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현장 중심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월 1회 이와 같은 상담소를 운영하며 연말까지 지속할 계획이다.

양산시 하북면 통도아트센터에서 '한송예술인촌 지역작가 초대전'이 열려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7월 1일까지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또한, '행복을 품은 달항아리 백드롭 페인팅' 원데이 클래스도 성황리에 마감되었다.

창녕군 유어면이 작달마을에서 '행복동행 현장복지 상담소'와 '가치데이' 행사를 열고 주민 맞춤형 복지 상담 및 생활 물품 전달 활동을 펼쳤다.

창녕군 하회근 영산면장이 36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하 면장은 재임 기간 동안 3·1민속문화제 성공 개최 지원, 영산쇠머리대기·영산줄다리기 등 전통문화 계승 발전 기여, 지역사회 화합 및 공동체 의식 함양 노력, 영산 연지 경관 조성 및 남산호국공원 환경정비 등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헌신했다.

창녕군이 24일부터 25일까지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재난관리 체계, 법령,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응급처치, 재난 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이 창녕중학교 일원에서 초등 고학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며, 창녕군, 창녕경찰서, 창녕중학교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하동교육지원청은 2026년 현장 맞춤형 통학버스 업무개선 TF 2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노후 통학버스 교체를 핵심 과제로 삼아 학생 안전 강화 및 운영 효율성 증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예산 적기 확보와 비상 상황 대책 마련 등 맞춤형 개선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하동군장애인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인문학 콘서트의 일환으로 건축 인문학 강의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건축 인문학, 다음 세대라는 공간'을 주제로 건축이 사람의 삶과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했으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포용적인 공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00여 명의 참석자는 건축을 통해 공간의 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사천시가 '아빠 해봄-부(父)스터 On!' 프로젝트를 통해 아버지와 자녀 간 유대감 증진 및 지역 내 아빠 육아 문화 확산에 나선다. 3세~12세 자녀를 둔 아버지 25명을 대상으로 9월까지 운영되며, 지역 문화시설 체험, 온라인 미션, 클로징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