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스포츠센터가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회원 대상 '체육지도자 및 수상안전요원 업무수행능력 평가'를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평가 결과는 직무 역량 강화 및 서비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해시 상동면 백학마을에서 3세대가 함께하는 '청정 산딸기 콩포트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을 특산물 부가가치 창출 및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 프로그램은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특산물 활용 레시피 개발, 감자 체험터 조성, 세대공감 체험 교육, 특산품 가공 교육 등을 포함하며 11월까지 진행된다. 백학마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산딸기, 샤인머스캣 등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소득 기반을 확보하며, 향후 가공식품 개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봉산면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하천 쓰레기 유출을 예방하고 깨끗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곡천 일원에서 하천 쓰레기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홍수기 이전 하천 내 쓰레기를 사전 제거하여 하천 오염 및 부유 쓰레기 확산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이 6월 17일 개최한 '2026년 2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항공, 제조, 영유아 보육 분야의 지역 기업 3곳이 참여했으며, 28명의 구직자가 방문하여 26건의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이 이루어졌다. 소규모 맞춤형 행사로 진행되어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가 충분한 상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고성군은 행사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주민동아리 '숟가락은 내친구'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 공로로 경남사회복지관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 동아리는 '숟가락 난타' 재능봉사를 통해 문화 소외계층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왔다.

함안군이 영동병원과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및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돌봄 통합지원 연계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협약은 퇴원 후 돌봄 공백 대상자의 지역사회 안착을 지원하고 함안형 통합돌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기존 협력 의료기관과의 연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었다. 영동병원은 퇴원(예정) 환자를 함안군 통합돌봄 전담부서로 의뢰하고, 함안군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이다.

함양읍 주민자치회와 거제시 고현동 주민자치회가 상생 발전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주민자치 우수 사례 벤치마킹, 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협력 사업 발굴을 통해 주민 복리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함양군의 주요 관광 정책과 관광 자원을 홍보하며, 2030년 관광객 1,000만 명 시대 달성을 위한 시책을 소개하고 거제 시민들의 함양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함양군 서상면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민 주도형 '주민모아 건강프로그램' 성과보고회를 6월 27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주민 소통 확대를 목표로 8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성과보고회에서는 프로그램 활동 영상, 주민 소감 발표, 신체 및 심리적 변화 등 정량·정성적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를 바탕으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중국 안휘성 마안산시와 함께 '전통과 현대, 서(書)로 만나다'를 주제로 한중서예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성산아트홀에서 열리며, 한국과 중국의 서예 작품 153점을 선보인다. 이번 교류전은 양국 문화 이해 증진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령군 상동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이 '2026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활력을 잃어가던 상동마을에 세대 통합형 생활공간과 다양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조성하여 지역 재생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민 주도의 운영체계 구축과 자립 가능한 공동체 모델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밀양시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제2회 청렴 상상(上上)회의'를 개최하고, 청렴 컨설팅 결과 공유,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점검, 1부서 1청렴 시책 발표회 등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부서별 특성을 반영한 참신한 청렴 시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썼다.

밀양시가 기차 여행 할인 행사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기차 타고 떠나는 체류형 여름관광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숙박세일, 반값여행, 디지털 관광주민증, 페이백 이벤트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으며, '밀양 수(水)퍼 페스티벌'과 물놀이장 등 여름 콘텐츠를 강화하여 체류형 관광객을 늘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