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밀양시 가곡동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부녀회가 협력하여 밀양역, 용두교 등 주요 도로변 가로화분에 메리골드 3,700여 본을 식재하며 도시에 아름다운 볼거리와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민선9기 김해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분과별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읍면동장 업무보고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김해 현안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정영두 당선인은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하는 정책 수립으로 김해 발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체감형 정책 수립을 위해 시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관내 중학생 63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또래 관계, 진로 고민 등으로 인한 청소년 스트레스 완화 및 마음 돌봄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스트레스 관리 교육, MBTI 활용 아로마테라피, 심리 푸드테라피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학생들은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통영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학교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정신건강 예방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성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시장 및 골목상권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와 옥외광고협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불법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무단 설치 행위 근절을 홍보하고 관련 법규를 안내했다. 또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자가 점검의 중요성도 함께 홍보했다.

고성군이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하여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등록'을 실시했다. 올해부터 도입된 단체 외국인등록의 일환으로, 근로자들이 창원까지 직접 가지 않고 고성에서 등록을 마칠 수 있게 되어 편의를 증진시켰다. 이번 출장 등록에는 100여 명의 근로자가 참여했으며, 고성군은 앞으로도 행정 절차 부담을 덜고 농업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가 합천읍 남정교 회전교차로와 합천댐 물문화관 주변 화단에 여름꽃 식재 활동을 펼쳤다. 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메리골드, 베고니아 등 여름꽃을 심고 관수 작업을 하며 아름다운 도시 경관 조성에 힘썼다.

합천군이 복지재정 누수를 막고 투명한 복지행정을 위해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 소득·재산 변동 미신고, 가구원 변동 미신고 등 부정수급 사례 증가에 따라 경각심을 높이고자 맞춤형 홍보물품 제작·배부 및 지역 매체 활용 홍보를 추진한다. 익명 신고도 가능하며, 신고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한다. 기존 수급자에게도 변동사항 발생 시 신고 의무를 강조하며, 부정수급 근절을 통해 꼭 필요한 곳에 공정한 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이 진우복지재단 진우원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 체험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문화체험, 진로체험, 정서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하여 2026년 상반기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VR을 활용해 다양한 산업재해 상황을 재현하고 위험을 간접 체험하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기존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밀폐공간 질식, 예초·조경 작업, 화학물질 취급, 근골격계 질환 등 실제 작업 환경을 반영한 VR 콘텐츠를 통해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강화할 계획이다.

합천군 율곡면 직원들이 양파 가격 하락과 농촌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수확 작업을 도우며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합천군이 경상남도 AI 통합복지플랫폼 시범 운영을 앞두고 복지 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플랫폼의 조기 안정화와 활용성 강화를 목표로 하며, AI 기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오는 6월 20일과 21일 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에서 창작극 ‘웃으면 장수하리!’를 무료 공연한다. 이 작품은 경로당 건립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초고령사회의 현실적인 문제를 유머와 감동으로 풀어내며 세대 간 공감과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