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가 2026년까지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공직문화 혁신과 시민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5대 분야 12개 과제를 추진한다. 우수 공무원 선발, 면책 제도 운영, 교육 강화 등을 통해 소신 있는 업무 추진을 지원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7월 개장을 앞두고 공원 물놀이 시설물 정비를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노후화 및 파손된 시설물을 교체·수선하고, 급배수시설, 기계·전기시설물 정상 작동 여부, 위해 요소 등을 점검한다. 안전요원 특별교육과 함께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료 개방하며, 수질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해시가 지역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초안전 주행플랫폼 디지털트윈 가상환경시험 기반 구축' 및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경남도, 김해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인제대학교 등 유관기관과 자동차 부품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미래자동차 섀시플랫폼 NVH 개선 설계 및 해석, 제조 AX를 위한 디지털트윈 설계 및 평가,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 기술개발 동향 등 최신 기술 트렌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어 참가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시는 이번 세미나가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미래차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술을 고도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미래모빌리티 산업 고도화와 지역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해군가족센터가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사이버범죄 예방 및 스마트폰 유해환경 인식 개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범죄 심리 이해, 청소년 행동 분석, 부모 양육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사이버폭력, 온라인 도박, 스마트폰 과의존 등 디지털 범죄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소통 방법을 공유해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힐링 프로그램으로 플라워박스 체험도 진행되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 시간을 가졌다.

남해군가족센터가 반려가족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건강한 반려문화 조성과 가족 친화적 여가 활동 지원에 앞장섰다. 참여자들은 직접 수제간식을 만들고 반려견 행동 교정 등 유익한 정보를 얻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남해군이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지구에 '지적재조사사업 완료지구 안내판'을 시범 설치했다. 이는 불명확한 토지 경계와 이웃 간 분쟁 해결을 알리고 군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향후 주민 만족도를 반영하여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독일마을에서 개최한 피크닉형 토크 프로그램 '도르프 라움(Dorf Raum)'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독일 건축과 정원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참여형 행사로, 파독 간호사가 거주하는 바바리아하우스 정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김보민 아나운서와 독일인 한옥건축가 다니엘 텐들러 소장이 호스트로 참여하여 참가자들과 독일 건축 및 정원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다니엘 텐들러 소장은 독일마을 마을해설사와 함께 독일마을과 파독전시관을 둘러보며 건축가이자 파독근로자 2세의 시선으로 독일마을의 형성 배경과 공간적 특징을 살펴보았습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의 현장과 다니엘 텐들러 소장의 방문기를 담은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 및 독일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경상남도가 6월 9일부터 13일까지 거제, 통영, 사천, 남해, 창원 등 남해안 5개 시군에서 국제사이클연맹(UCI) 공인 대회인 '투르 드 경남 2026'을 개최한다. 약 510km 구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남해안의 아름다운 풍경과 이순신 장군의 승전지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남해 스테이지는 120km 코스로 진행되며, 경기 당일 다양한 부대 행사와 함께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 통제 및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양산시립 서창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한 '두근두근 동화연극' 행사가 지역 아동과 보호자 60여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동화나라 동아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은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거제시가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거제시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문화·관광, 경제·일자리, 안전도시, 농업, 보건 5개 분야에서 제안을 받으며,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우편 접수를 받는다. 심사를 통해 금상부터 노력상까지 시상하며, 참가자 대상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도 지급한다.

함안군 손양원기념관에서 6월 한 달간 '현충시설 기념관에서 놀자'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애국지사 손양원 목사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6월 13일에는 어린이 사생대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1500명을 대상으로 하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시설을 친근하게 알리고자 마련되었다.

창원특례시가 올여름 기온 상승 및 강수량 증가 예측에 따라 시민 안전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화한 '2026년 하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6월부터 9월까지 집중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생활안전, 보건위생, 불편해소, 에너지 4대 분야 총 42개 세부 과제를 포함하며, 특히 인명피해 우려 지역 통제·대피 강화, 폭염 피해 예방, 식중독 및 감염병 예방, 공원 및 대중교통 시설 점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