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26일 예술마을커피가게(사정동)에서 경산시 청년정책참여단(이하 참여단)의 2018년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2018년 활동보고, 유공자 표창, 청년정책 특강, 5개년 청년정책기본계획 검토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청년정책 의제 발굴 및 참여단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청년 NGO 활동가 여종찬 씨와 대구대학교 행정학과 김기현 씨가 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올해 초 경북도내 최초로 구성된 참여단은 대학생, 직장인, 주부, 청년NGO활동가 등 지역 청년 2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 한해 청년정책 발굴 워크숍 개최, 서상길 청년문화마을 탐방, 분과별 소모임, 청년정책 연구용역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산시 청년정책 수립에 기여했다. 이날 표창장을 받은 여종찬 씨는 참여단 활동을 통해 정책의 수혜자인 청년 당사자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었고, 다양한 정책들을 시에 제안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6일 오전 시청 별관회의실에서 경산시 정책자문위원회의 2018 정책제안 발표 토론회를 가졌다. 윤대식 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된 「경산시 정책자문위원회」는 자문위원들과 시 간부공무원들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분야별 정책제안 발표에 이어 사업실행가능 여부 및 추진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 제시와 토론이 이뤄졌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열린행정, 복지환경, 산업건설, 문화체육 등 4분야에 17건의 정책제안이 소개되었으며, 복지환경과 문화체육분야에서 많은 정책과제가 발표됐다. 정책제안 내용을 살펴보면, 저출산․고령화, 청년실업 등 사회적 이슈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저출산 극복 방안 △어린이문화회관 건립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체육프로그램 개발 △경로당 활성화에 따른 새로운 전달체계 구축 △노인주거복지시설 개발 방안 △경산시 일자리위원회 설치 △경산시 일자리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정책들이 소개됐다. 특히 △유스필란트로피를 통한 ‘착한나눔도시 실현’ △4차산...

2018년 11월 말 경산시 인구는 27만 1,519명으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2,842명 증가한 것으로, 금년 한해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 인구가 1천명 이상 증가한 곳은 경산시와 예천군뿐이었다. 40만 인구시대 신도심 형성 중산지구 성공에 이어 향후 경산 발전의 중심축으로 기대되는 대임지구가 2030년 인구 40만 자족도시의 신도심으로 주목된다. 대평동, 임당동 일원에 규모 1,629,528㎡, 인구 24,895명 수용 계획으로 2023년 조성 완료 예정인 대임지구는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 되었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특화구역 조성으로 청년인구를 위한 젊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과 희망이 깃든 도시, 중장년과 노년을 위한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조성을 테마로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SMART City 조성을 개발전략으로 하고 있다. 인근에는 압독국 문화유산 복원사업과 압량 부적리~금구리~진량 선화리 간 대학로 8차로 확장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부적리 고분군의...

경산시립박물관(관장 홍성택)은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추억을 만들어줄 체험거리로 경산의 문화유산이 소개된 엽서 3종을 제작하고 12월 20일부터 희망을 전해준다는 뜻으로 우체통 이름을 “희망이”라 짓고 박물관 느린우체통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박물관 느린우체통 “희망이”는 경산우체국과 협의해 운영되는데 매월 초 우편물을 수령하고 3개월 뒤에 발송된다. 12월21일 오후에 아이와 함께 박물관을 찾은 김나*씨(경산시 옥곡동 거주)는 “가끔씩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과 함께 박물관을 찾는데 특히 오늘 전시도 보고 아이와 함께 엽서를 꾸미고 느린우체통을 이용해보니 아이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되고 좋은 추억이 된다”고 즐거워했다. 홍성택 경산시립박물관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박물관이 되도록 다양한 체험거리를 준비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했다.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13일(목), 19일(수) 이틀에 걸쳐 무학고등학교, 장산중학교에서 마음성장 퀴즈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학교는 학생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중요한 생활의 장이며 또래집단을 통한 사회적 경험을 하는 곳으로 학창시절 청소년기에는 부정적 자아감, 사회적 위축, 무기력감, 학업 능력 저하 등과 관련된 심리적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학교 폭력을 비롯한 반사회적 행동,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등의 문제가 밀집되어 있는 시기이므로 청소년기의 정신건강 관리는 그 어느 시기보다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에 경산시 보건소와 경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청소년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지자체 교육청의 협조로 무학고등학교, 장산중학교를 ‘마음 성장학교’로 선정해 마음 들여다보기 교육 및 퀴즈대회 등 학생들을 위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마음성장 퀴즈대회에 참여한 무학고등학교의 한 학생은 “평소 입시에만 관심을 가지고 나 자신의 정신...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18년 민원행정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0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되는 '2018년 경상북도 민원행정 평가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산시는 '2018년 경상북도 민원행정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됨으로 2017년 최우수기관, 2015년 ~ 2016년 우수기관으로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 민원행정 분야에서는 경상북도 내 최고라 자부할 수 있을 것이다. 민원행정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불편․부당한 민원서비스 개선시책 발굴 등으로 민원행정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동기부여를 통해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대민서비스를 강화하고자 실시하는 평가이다. 평가항목은 민원제도 개선과제 발굴 및 채택,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응모, 민원서비스 시책 추진 등 5개 항목으로 경상북도에서 확인, 평가과정을 거쳐 선정되었다. 경산시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운영을 위한 고품질 민원서비스 ...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0일 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폭행・협박 행위 등 범죄의 예방을 위해 경고문을 부착하기로 경산경찰서와 업무협의를 했다. 최근 사회복지공무원을 상대로 한 민원인의 난폭한 행동과 협박이 빈번해지고 있음에 따라 라는 내용의 경고문을 복지정책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부착함으로써 범죄 심리 억제를 통한 범죄 예방을 꾀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범죄발생시 대처 및 신고 요령을 자체 교육했다. 특히 관공서 내에서 범죄행위가 발생되었을 때는 지체 없이 112로 신고하고, 신고 접수 시에는 최인접 순찰자가 신속하게 출동해 사건처리와 재발방지를 위한 엄정대응으로 공무원을 보호하기로 했다. 복지정책과 조현숙과장은 “그동안 사회복지공무원이 범죄에 노출되어 걱정이었는데 경산경찰서의 경고문 부착으로 민원인의 범죄 심리를 억제해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복지공무원이 안심하고 직무에 충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산시 동부동의 봉사활동을 이끌어온 동부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송미옥)가 지난 18일 화요일 2018년의 대미를 장식하는 종무식을 열었다.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함께 올 한 해를 돌아보고 봉사의 보람을 나눴다. 동부동 적십자봉사회는 꾸준하고 진심어린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따뜻한 모임이다. 봉사활동은 목욕봉사, 식사봉사, 밑반찬지원, 김장봉사, 불우이웃캠페인 등 물심양면으로 다양하다. 송미옥 회장은 “벌써 연말이고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지만 여러분과 함께한 따뜻한 시간들을 돌아보니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여러분이 있어 든든합니다. 봉사활동은 도움을 받는 이보다 돕는 사람들이 먼저 밝아집니다. 새해에도 밝은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라고 감회를 전했다.

대구은행 경산영업부(부장 장문석)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산시지구협의회(회장 이상임)가 17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170세대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용품(차렵이불·패드 세트)을 경산시에 기탁했다. 대구은행은 'DGB대구은행과 함께 하는 2018년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기부금 5천만 원을 전달해 경상북도 23개 시·군의 불우이웃 1,000세대의 동절기 대비용 겨울이불 구매대금으로 사용되었고, 경산시에는 17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추운 날씨에 어렵게 사는 이웃들을 잊지 않고 방한용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며, 보내주신 이불은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상북도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2월14일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되었다. 12월6일 여성가족부는 2013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1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법‧제도 정비, 시민참여, 여성권익증진 등 지난 5년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5년의 사업계획 등을 심사했다.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식은 내년 1월에 여성가족부에서 있을 예정이며 협약일로부터 5년간 여성친화도시로 인증받게 된다. 그간 경산시는 '꽃처럼 어울려 피어나다 다함께 행복한 도시 경산'을 비전으로 성평등정책 추진기반 강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환경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중심으로 여성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경산시는 1단계 여성친화도시 조성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2단계(2019~2023년)를 맞아, 시민과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지역발전 정책과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

경산시는(시장 최영조) 지난 1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18년 지역브랜드 일자리사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일대학교 일자리정책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18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창출 모델에 대한 우수사업 선정과 시상을 위해 마련됏다. 이번 경진대회 평가는 경북도내 34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중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상위 6개의 사업에 대하여 대회 당일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됐다. 경산시는 대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행 중인 '도-농 우수자원연계 수제맥주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속적인 일자리창출사업'을 응모했으며 사업의 창의성, 지역 산업과의 연계 및 수요, 지역사회 공헌 및 지역 파급 가능성 등을 평가한 결과 “장려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국정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창출사업에 총력을 ...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11일 경북 경주시 현대호텔에서 열린 ‘2018년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사업 발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가 주관해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국민 정신건강증진, 중증정신질환자 지역사회통합, 자살위험없는 안전한 사회구현, 정신건강사업 우수사업, 추가지표(감점/가점) 등 5개 항목 17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경산시는 중증정신질환자 관리, 마음성장학교 운영, 대학생 정신건강박람회 개최, 노년층 정신건강 마음건강백세사업, 생명사랑 병의원ㆍ약국운영,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 자살예방 번개탄 판매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이번 대회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이 행복한 경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