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산시는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 '마음성장학교'의 2025년 신규 선정 학교로 문명고등학교를 추가, 총 10개교에서 운영한다. 마음성장학교는 '마음 들여다보기', '디지털 리터러시', '마음 성장 퀴즈대회' 등을 통해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며, 교사 대상 전문 교육으로 학교 내 생명존중 및 정신건강 친화적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다.

경산시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경북도에 9개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요청 사업은 경산 소월지 생태공간 조성, 청소년 수련관 건립, 경산생활체육공원 럭비구장 노후시설 개선 등이다. 경북도는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경산시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경산시는 9일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폭염 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야외 근로자 안전, 농축산업 피해 예방 등을 위한 대책을 점검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살수 작업 등 폭염 저감 대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지급, 침수 위험지역 배수 개선, 공무원 사칭 사기 예방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도 논의했다. 조현일 시장은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과 시민 체감형 예방 조치를 강조했다.

경산시는 9일부터 남산면 인흥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경로당 행복밥상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노인 일자리 창출과 연계하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노인복지 증진을 목표로 한다. 향후 지역 농산물 공급망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경북 안동시 중방동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을 위해 안부 확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생활지원사 간담회를 통해 여름철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하고, 폭염 경보 발효 이후 독거노인 가구에 대한 1일 1회 안부 확인을 진행 중이다.

경산시는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2,32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대책기간(5.20.~9.30.) 동안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방문 건강관리, 안부 전화, 무더위 쉼터 안내 등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일 경산시립박물관에서 학부모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부모 교육 대강연회'를 개최했다. 밝은마음병원 윤우상 원장이 '엄마의 무의식이 아이를 키운다「엄마 심리 수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 부모 스스로를 이해하고 돌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자녀 양육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는 시간을 가졌으며, 센터는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산시 남천면 신방리,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22억 원 확보로 주거환경 개선 및 생활 인프라 확충 예정

울산 북부동은 폭염 취약계층(독거노인, 장애인, 거동불편자 등) 1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및 폭염 대응 요령 안내 활동을 강화한다. 민관이 협력하여 전화 및 방문을 통해 무더위 쉼터 이용 안내, 냉방물품 제공, 응급상황 시 대처 요령 등을 전달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 1일 1회 이상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한,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방문하여 무더위 쉼터 운영 상황과 폭염 피해 예방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경산시가족센터는 8일 2025년 상반기 사업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주요 가족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센터는 다양한 가족 맞춤형 서비스와 지역 중심의 가족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가족과 지역사회 요구에 적극 대응하여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기적인 성과 환류를 통해 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내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경산문화관광재단 주최 '2025 경산카페축제 투어 with 신비복숭아'가 1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 신비복숭아와 지역 카페를 연계한 복합문화형 관광축제로, 나얼 작품 전시, 어린이 미술대회, 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시민 참여 및 관광객 유입에 성공하며 지역 카페문화 활성화에 기여.

경산시는 고독사 예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읍면동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자 대상 '스마트돌봄서비스 통합관제·현장 출동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IoT 기반 시스템으로 고위험 1인 가구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위기 발생 시 즉각 대응, 출동한다. 주요 대상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청·중장년층이며, 사회적 고립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