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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모이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

기업이 모이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
경산의 미래 30년은 첨단산업과 청년 일자리에서 시작된다. 경산시는 경산5일반산업단지를 로봇 중심의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고, 임당유니콘파크를 중심으로 창업기업과 투자자가 함께 성장하는 첨단 벤처 도시의 기반을 마련한다.

3,000억 원 규모의 경산 펀드 조성과 혁신 벤처기업 유치는 경산의 산업 생태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미래산업 육성 전략을 통해 지역 대학, 기업,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고 청년이 경산에서 배우고 일하며 창업까지 이어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업에는 성장의 기회를, 청년에게는 도전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경산의 미래산업이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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