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산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경산시 전체 산림 입산을 통제한다. 성암산 외 3개산 내 지정된 등산로 9개 노선은 통제 대상에서 제외되며,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출입할 경우 최대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조치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하향될 때까지 지속되며, 경산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주요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에 대한 집중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 남천면은 지난 3일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모금을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삼성현초등학교 2학년 윤범서 학생은 돼지저금통에 모은 용돈 101,000원을 기탁했고, 산전리 주민 이남수 씨도 10만 원을 기부했다. 윤범서 학생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어 초등학교 입학 후부터 꾸준히 용돈을 모아왔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시청 별관, 행정복지센터, 파크골프장 등 다중이용시설 11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신규 설치하고, 응급의료포털과 앱을 통해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하여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AED 설치 확대 및 교육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시정을 펼칠 계획이다.

경산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경산시 전체 산림 입산을 통제한다. 성암산 외 3개산 내 지정된 등산로 9개 노선은 통제 대상에서 제외되며,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출입할 경우 최대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조치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하향될 때까지 지속되며, 경산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주요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에 대한 집중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2일 대신대학교에서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캠퍼스 개강식'을 개최하고, 30주 과정의 명예도민학사 과정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부2동, 2025년 행복학습센터 운영으로 7개 강좌 160명 대상 평생학습 기회 제공…재활필라테스, 여성 축구, 스마트폰 활용, AI ChatGPT 등 다양한 강좌 개설 및 지역 장애인 위한 맞춤형 강좌도 마련

경산시는 심야 시간대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산부인과·소아과 연장 진료기관을 6곳, 공공심야약국을 7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야간 및 공휴일에도 임산부와 소아·청소년이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의약품 오남용 방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는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1959년생 의료급여수급권자 66명을 대상으로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을 독려하고 의료급여 제도 안내 및 상담을 지원하는 ‘건강디딤돌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질병 조기 발견 및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를 지원하고, 의료·건강·영양 통합헬스케어사업(2023년), 자살예방 교육사업(2024년) 등 취약계층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을 진행한다.

경산시는 아동 친화적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웰컴 키즈존' 운영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지난해 5개소 운영에 이어 올해 15개소를 추가 지정하고, 유아용 의자·식기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정 업소는 '식담, 경산을 맛보다'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산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4월부터 국가예방접종 및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 143개소에 대한 방문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예방접종 실시기준 준수 여부, 백신 관리, 오접종 방지를 위한 대상자 확인 절차 등이며, 미비사항 발견 시 현장 조치 및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

남천면, 경로당 20개소 방문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 실시. 어르신 대상 맞춤형 안내와 산불 발생 시 대피 요령 교육. 청명·한식 기간 산불 예방 활동 강화 및 순찰 강화.

휴천1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서원로 일대와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지만 봉사자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꼼꼼히 정비했다. 휴천1동장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