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령군이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예방 및 알레르기 식습관 관리를 위한 막대인형극 '앨리와 함께하는 알레르기 식습관 관리'를 6월 15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한다. 한국부인회 회원들이 진행하는 이번 인형극은 식품알레르기 이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 알레르기 유발 식품 주의사항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령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해단식 개최. 15개 종목 300여 명 참가, 금9, 은8, 동17개 총 34개 메달 획득. 농구, 태권도 등 우수 성적 거두며 '국립고령박물관 건립 유치' 퍼포먼스로 입장상 수상. 고령군체육회와 협력하여 고령군 체육 발전 도모할 것.

고령군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화재 대피, 119 신고, 금융범죄 및 보이스피싱 대처법 등 실생활 안전사고 예방 능력을 강화했다. 고령군은 앞으로도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고령군보건소가 농번기 일손 부족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쌍림면 농가를 방문해 양파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 보건소 직원 10명이 참여해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힘을 보탰다.

고령군이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6월 17일부터 2주간 '보조금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보조금의 사적 이용, 허위 등록, 증빙서류 위·변조, 무단 자산 처분 등 부정수급 의심 행위를 신고받으며, 신고자는 고령군청 기획예산과 예산팀에 방문, 전화, 팩스, 우편, 전자우편 등으로 접수할 수 있다. 고령군은 신고자의 신원을 철저히 보호하고 공정하게 조사하여 건전한 보조금 집행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고령군이 민선 9기 군정 전환을 본격화하며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이라는 민선 8기 목표를 계승하고, 7대 과제와 22개 실행전략을 통해 구체적인 성과 창출에 나선다. 특히 사람과 청년이 모이는 지역경제 구축, 첨단 기술 기반 농업 및 산업 대전환, 체류형 관광 완성,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이행평가단을 구성하여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군민 참여를 강화한다.

고령군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가 창단 15주년을 기념하는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졸업생 및 대가야윈드오케스트라와 함께하며 풍성한 하모니를 선보였고, 고령군과 지역 기관들의 지속적인 지원 속에 청소년 음악 활동의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제3회 고령군 파크골프클럽대항전이 495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운수대통 클럽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고령군 파크골프협회와 체육회는 파크골프 활성화와 생활체육 증진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고령군은 파크골프가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령군 어르신 선수단이 2026년 경상북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여 게이트볼 군부 종합 우승을 비롯해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고령군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고령군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쓸 것을 밝혔다.

고령군 농업기술센터가 이상기후에 따른 딸기 육묘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최신 육묘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기후 분석, 육묘 과제 및 전망, 현장 적용 가능한 최신 기술 가이드가 제공되었으며, 향후 감자 교육 특강도 이어질 예정이다.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이 고령군에서 '행복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지역주민 150여 명에게 의료, 교육, 문화, 여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이동밥차, 이동세탁, 건강검진, 치매인지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특히 김천의료원의 찾아가는 진료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고령군 치매안심센터가 국립칠곡숲체원과 함께 치매환자, 경도인지장애 대상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나눔의 숲 캠프'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억의 길' 테마 숲 산책과 '맑은 숲 기억한 모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하고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