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도시공사 원평하수처리팀은 구미기후위기비상행동, 구미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서포터즈, 주차시설팀과 협력하여 '빗물받이 클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호우 시 침수 예방과 도시 환경 개선을 목표로 빗물받이 이물질 제거, 인식 개선 설문조사, 알림 스티커 부착 등의 활동을 포함했다. 특히 시민 참여 스티커 부착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는 기후위기 대응과 안전한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2026년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 점검회의 개최. 풍수해, 폭염, 화재 등 여름철 재난 대응 계획 점검 및 인명 피해 예방에 총력.

구미시는 여름철 풍수해, 폭염 등 자연재난과 화재, 시설물 안전사고 등 사회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 시는 재난 취약시설 사전점검 강화, 폭염 저감 대책 추진, 취약계층 보호,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구미도시공사와 구미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환경교육 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전문 강사 양성, 교육 콘텐츠 지원 등에 협력하며 지역사회 기반 환경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구미시립도서관이 '지역작가 알리GO 동네서점 살리GO' 사업의 일환으로 형곡근린공원에서 지역작가 야외 도서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열리며, 시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즐기며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캠핑 의자 등을 비치한 휴식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한, 시립도서관 7개관에서도 지역작가 도서 코너를 운영하여 지역 작가 작품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구미시가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를 위해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폐부직포, 폐보온덮개, 폐반사필름 등을 무료로 수거하며, 농민들의 부담을 덜고 농촌 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구미시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불교사암연합회 주관으로 연등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 연등 행렬 등으로 시민들에게 전통 불교문화를 알리고 공동체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구미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2026년 생성형 AI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선정되어 10억 5천만원 규모로 지역 AI·콘텐츠 산업 고도화를 추진한다. 경북권 유일 기관으로 선정된 경북 가상융합산업지원센터는 △생성형 AI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 교육 △지역특화 산업 연계 실무 프로젝트 △취·창업 지원 △교육성과 확산 등 4단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국내 대표 VFX 기업 전문가 멘토링 및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미시가 CNN의 집중 조명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K-라면 문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심 구미공장의 압도적인 생산 능력과 첨단 자동화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구미라면축제를 글로벌 페스티벌로 확대하고 복합문화공간 '구미라면관'을 조성하여 라면 산업과 관광·축제를 연계한 도시 브랜드 전략을 본격화한다.

구미시가 여름철 풍수해 및 재해 대비를 위해 형남중학교 앞에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발대식을 갖고, 형곡동로 일대 간판 밀집 지역 및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585여 개의 옥외간판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노후 간판 및 고정 상태 취약 광고물을 중심으로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보행 안전 확보를 목표로 한다.

구미시가 5월 한 달간 고독·고립 위험가구 발굴 조사를 실시하며, 기존 관리 대상자 점검과 함께 위기정보 시스템, 원룸 밀집 지역 거주자, 청장년, 주민 신고 대상자 등 약 1,200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자 판단도구를 활용해 위험군을 선별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발굴된 위험가구에는 정기 안부 확인, 돌봄서비스 연계,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상시 발굴체계와 비대면 돌봄 서비스, 24시간 스마트 돌봄 시스템도 운영하여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구미시립상모정수도서관이 북라운지 조성 및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5월 18일부터 7월 19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휴관 기간 동안 도서대출 예약서비스는 운영되며, 새롭게 조성될 북라운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