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지례면 행정복지센터는 김천등산학교, 김천시산악연맹, 김천클린산행단 회원들과 함께 삼방산 임도 비탈면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가파른 경사면으로 인해 행정력만으로는 처리가 어려웠던 곳에 산악회원들이 안전 장비를 동원해 직접 폐기물을 제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감천면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마을의 유래와 풍경을 담은 산불 예방 홍보가(歌)를 제작,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혁신적인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딱딱한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정서적 공감대를 자극하며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감천면 금송4리에서 '우리동네 새단장사업'이 시작되어 농림축산검역본부 직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마을 환경 정비에 나섰습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향후 감천면 전 마을로 확산될 예정입니다.

김천시립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한 어린이 문화공연 '매직앤사이언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마술과 과학 실험을 결합한 체험형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시노인복지관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제17회 효(孝)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청춘, 다시 봄'을 주제로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과 전시, 장수 어르신 카네이션 전달, 건강체조 퍼포먼스, 어린이집 원아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과 세대 간 공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가 5월 8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및 석정천에서 읍면동 환경 업무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수질오염 대응 방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실제 사고 사례 공유, 사전 예방, 방제 물품 사용법 교육 및 현장 실습으로 진행되었다.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치유 인문학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계호 교수는 '기본이 회복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건강한 먹거리와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 회복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위로와 배움을 주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2026년도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지급을 완료했으며, 총 16,144명에게 60만 원씩 김천사랑카드로 지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수당은 농어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경영 및 생계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미신청자를 위한 추가 접수도 진행 중이다.

김천시노인복지관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제17회 효(孝)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청춘, 다시 봄'을 주제로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과 전시, 장수 어르신 카네이션 전달, 건강체조 퍼포먼스, 어린이집 원아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과 세대 간 공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좌동 행정복지센터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메시지를 담은 '산불방지 안심 카드'를 제작하여 집중 홍보에 나섰다. 냉장고 등에 부착 가능한 자석 형태로 제작된 안심 카드에는 산불 예방 수칙과 비상 연락망이 담겨 있어 주민들의 경각심 고취 및 초동 대처 능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감천면에서 화목보일러 추정 화재로 조립식 주택이 전소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김천시지구협의회와 지역 봉사단체들이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피해 가구를 지원했다. 비상식량세트, 이불, 의류 등 생필품이 전달되었으며, 피해 가구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는 긴급복지 지원을 약속하며 화목보일러 안전 점검을 당부했다.

김천시 농소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본격적인 사과 적과 시기를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지역 과수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인건비 상승과 농촌 고령화로 인한 영농 차질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직원들은 사과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탰다. 농소면은 앞으로도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지원책을 모색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일손 돕기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