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덕면이 화전리, 연화리에 이어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연화리 마을에서도 실시하며 본격적인 산불예방 활동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 인접 소각행위와 화목보일러 사용 등 생활 속 산불 위험 요인을 차단하고 주민 주도 산불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은 '산불 ZERO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산불 예방 의지를 다졌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관심에 감사를 표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대덕면은 앞으로도 산림 인접 마을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지속하여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산불 원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산불 ZERO'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천시가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 및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동백여행사, ㈜테마캠프여행사, ㈜여행공방 3개 여행사를 전담여행사로 선정하고 지정서를 전달했다. 이들 여행사는 1년간 김천형 관광상품 개발, 홍보, 외부 관광객 유치 활동을 수행하며, 시는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관광객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환경 개선에 나선다. 올해 8억 원 예산으로 400여 대를 지원하며, 특히 5등급 경유차는 올해가 마지막 지원 대상이다. 신청은 3월 11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김천시 농소면은 주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소면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시정 운영 방향 설명 및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신촌 지하차도 침수 예방, 교통안전 확보,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 등 다양한 주민 숙원 사업 건의가 있었다.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이 지난 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운영한 그림책 상상 놀이터 1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현진 작가와 조경희 작가를 초청하여 어린이들이 작가의 창작 의도를 직접 듣고 독후 활동을 체험하는 등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제공했다. 총 19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도 함께했다.

김천시장애인체육회가 공식 출범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스포츠 환경 조성에 나선다. 3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한 출범식에서는 식전 공연, 경과보고, 인준패 전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김천시는 지역 장애인 체육 활동 활성화와 통합 체육 문화 실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김천시 구성면 거북농악단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면민의 안녕과 지역 번영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사 지내기를 시작으로 관내 주요 기관 및 마을을 방문하며 풍물 공연을 펼쳤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대곡동분회가 2026년 정기총회 및 보조금 교육을 실시하고, 경로당 운영 효율화 및 보조금 투명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

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신정보통신(주)이 근로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근로자 정신건강 상담, 자살예방교육,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연계, 생명존중 인식개선 활동,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김천시가 2026년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참여자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선정된 예비창업가에게는 월 최대 50만원의 임차료와 최대 500만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 김천시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19세 이상 45세 이하 예비창업가가 대상이며, 총 8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김천시립도서관이 3월 3일부터 관내 거주 유아들에게 생애 첫 책꾸러미를 선물하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영유아에게 그림책 꾸러미를, 부모에게는 가이드북을 제공하여 가정 내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2022년생 및 2024년생 유아 각 100명씩 신청 가능하며, 관련 서류 지참 후 도서관 방문 신청 시 책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김천시 구성면 미평3리 운동교에 인도와 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보행 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로써 차량 통행이 잦은 교량에서의 보행 안전이 강화되었으며, 특히 야간 보행 시 어르신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