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서울푸드 2026' 식품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 우수 가공제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 5개 업체가 참여해 라이스칩, 와인, 천마 농축액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유통 관계자들과 신규 판로 개척을 논의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 농업 확대를 위해 중화 6개면 경종 농업인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 포장 공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 2월부터 본격 재개된 서비스는 현재까지 약 66톤의 농업미생물을 공급하며 농가들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공급 균주는 혼합균, 광합성세균, 기능성 토착미생물 'SJ07균', 클로렐라 등이며, 매주 월, 화, 목요일에 공급된다. 신규 신청 농가는 농기계임대서부분소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여 공급카드를 발급받으면 된다.

상주시, 상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동문동 일원에서 운행차 소음 수시점검 실시. 불법 개조 및 소음 유발 이륜자동차 집중 단속 결과, 소음기 탈착, 경음기 추가 부착, 소음 허용기준 초과 등 위반 차량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및 개선 명령, 사용정지 처분 예정. 상주시는 지속적인 점검으로 시민 교통소음 피해 예방에 최선 다할 방침.

상주시가 6월 11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2026년 상주시 행복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시민들의 행복감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인문학, 소통, AI 기초, 영화인문학, DIY 체험, 공감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상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청 아이여성행복과로 문의하면 된다.

상주시는 모동면 이동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하여 농번기 주민들의 지적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증진했다.

상주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164명을 대상으로 직무 이해도 향상과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한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예방, 성희롱 예방, 아동학대 예방, 장애인 인식개선, 개인정보 보호 등 법정의무교육과 기본 소양교육을 포함했으며, 전문강사의 강의와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인권 감수성과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상주시 도시민 체험농장 '이안느루'가 '세컨드라이프 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직접 담근 장아찌와 지역 농산물을 마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이안느루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상주시가 2026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상주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사업: 상주, 상산관이 살아있다'를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상산관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국가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얻었던 사업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범위를 확장하여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조선시대 지방관 역할 체험, 전통 다도 및 예절 문화 체험, 역사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야간 문화공연 등이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이상기상으로 인한 시설채소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 기술지도와 대응 요령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반복되는 이상기상으로 시설하우스 내 온도 상승, 생육 불균형, 병해충 증가 등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센터는 환기 및 차광 관리, 관수 및 양분 관리, 병해충 방제, 배수시설 점검 등 현장 중심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농가들이 실천할 수 있는 관리 요령 안내와 실시간 피해 예방 정보 제공, 현장 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상주시 산림녹지과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와 도심 속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상주동부초등학교 일원으로 대상지를 변경하고 면적을 확대했으며, 상주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여 미세먼지 차단 및 탄소 흡수원 기능을 강화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국비사업의 일환으로 화북면 플로레스따에서 어르신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 증진과 정서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한 이 프로그램은 블루베리 원예활동, 치유정원 산책, 허브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족욕 체험을 통해 피로 해소와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하여 치유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상주형 치유농업 대표모델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상주시그냥드림' 사업이 본격화되어 경제적 어려움이나 위기 상황에 놓인 지역 주민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 서비스 연계를 돕고 있다. 현재 주 2회 운영 중이며, 우수 운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