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주시는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148아트스퀘어에서 관리감독자 173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 인식, 안전보건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위험성 평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사항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영주시가 ‘Y-FARM EXPO 2025 귀농귀촌 지역살리기 박람회’에서 우수 홍보관상을 수상했다. 귀농귀촌연합회와 함께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전시하고,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다양한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맞춤형 상담과 정보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차별화된 지원 시책과 지역 정보를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주시,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A등급' 달성

영주시 소수박물관은 5월 3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특별기획전 ‘안부 - 간찰에 얹어 보내는 사계절’을 개최한다. 조선시대 문인들의 간찰을 통해 당시 생활상과 인적 교류 방식을 조명하고, 관람객들이 간찰 속 문장을 필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영주시는 2025년 상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4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3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하며,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민방위 사이버교육센터’에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다만, 제21대 대통령 선거 기간인 5월 12일부터 6월 3일까지는 교육이 일시 중지된다. 1~2년차 대원 집합교육은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영주시민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영주시는 28일 시청 강당에서 2025년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논의와 발전 전략을 모색했다. 회의에는 정책자문위원, 부시장,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대상지 현장 방문 및 시정 방향 설정과 현안 해결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36명으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는 지역 주민, 출향 인사,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원도심 활성화 방안 포럼 개최, 지역발전 전략연구 책자 발간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4월 28일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집중호우, 태풍 등 재난 대응 방안을 사전 점검했다. 이재훈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70여 명이 참석해 여름철 재난 대비 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취약 지역 사전 점검, 재난약자 대피체계 등 현장 중심의 대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주민대피 교육, 풍수해 대응 훈련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주시,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봉축법요식 및 산불 희생자 천도재 봉행…자비와 평화의 의미 되새겨

영주시 하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드림스타트 아동 18명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했다. 7년째 지속되고 있는 이 사업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영주시 가흥1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개최… 2026년 예산 편성 위한 주민 의견 수렴

2025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5월 3일부터 5일까지 문정둔치와 순흥면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선비촌에서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지역 상생 동행 마켓 등이 운영되며, 주 무대에서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한 효심 가득 에코백 만들기, 유복 예절 교육, 뮤지컬 공연, 전국 죽계백일장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영주시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문정둔치와 선비촌 일원에서 '2025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선비의 온기, 만남에서 빚어진 향기'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전시 등을 통해 선비정신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어린이날을 포함한 황금연휴 기간에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